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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부터 재수공부 시작한 죄수생이에요 ㅅㅅ
제가수능때 3 5 4 5가나왔어요 과탐은 평균등급
그리고 12월부터 폰끊고 컴은 마루에내다놓고
맨날공부해서
어제본 작년3월 2 2 2 2 나왔어요 (저희지역에 재수선행반에서 선행반애들데리고 한번쳐본거)
물론 답은 기억 안나는상태에서 봤어요 뭐 수능이 3 5 4 5 인데 이게 작년3월에비해 등급합만 9등급올린거니까
작년 3월본모의고사답이 기억나는건 말이안되죠 ㅋㅋ...
하여튼 치대가고싶은데요 특히 원광치대를 가장 목표로하고있거든요
2달만에 3 5 3 4 에서 2 2 2 2 되보니깐(물론높은건아니지만 !!)
공부는 하면된다는걸느꼈어요
화이팅이라고 한마디라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스ㅜㅜㅂ니다
원광대치대분들
내년에 보길 젭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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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저도 비슷한케이슨데 작년 수능 3524 받았는데 올해 111 12(과탐2) 이렇게 받았어요
올해하면서 느낀게 공부는 하는데로 나온다는것입니다. 열심히하시면 장담하는데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당해 수능문제를 시험장에서 진짜시험치는거랑
3월교육청 모의고사를 학원에서 치는거랑은
넘사벽 차이입니다. 자기 실력이 상승했다고 성급히 판단하지마시길...
경험담입니다.
공부하면 된다는걸 느끼셨다는거, 그거 하나만 가지고 가세요
이번에 현역 원치 수시로 합격한 여학생입니다...
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랄꼐요
내년 꼭 같은 학교에서 보길 ^^
감사합니다!
성적은 상위로 올라갈수록 잘 안올라가는거 같아요. 아니 안올라요
지금 오르는거보다 조금 느리고 혹은 간혹 떨어질수도 있는데.. 끝까지 좌절하지말고
자신의 꿈에대한 신념을 지키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다면
꿈에 가까워 질꺼에요! 화이팅!
그리고 스스로를 '죄수생'이라며 비관하진 마세요! 1년더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투자자?정도로 생각하는게
여러모로 ㅈ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