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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beer [567183] · MS 2015 · 쪽지

2015-06-13 00:41:08
조회수 1,120

금연 48시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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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피던 사람은 피는거 아니랬고

담배 피던 사람은 공부판 뛰어들기전에 끊어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니네요.

괜히 공부하는 중에 담배 끊었다가 이게 뭔 난리부르스인지

편의점에 저녁식사 사러가놓고 계산하고 나가다가

나도 모르게 무슨 마이클 잭슨마냥 문워크를 추고 있질 않나

수학문제 4점짜리 푸는중에 샤프 뒷부분을 담배마냥 물고 있다가 빨아댕기고 있질 않나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담배가 생각나서 미칠 지경입니다.

그니까.. 안피던 분들은 피지 마시고

피고 계시던 분들은 괜히 끊을려는 생각 마세요. 저처럼 고통받습니다.ㅠㅠ

P.S 금연 성공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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