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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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에게도 내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었다.물론,내가 내 생각이란게 없었던 사람인지라 그럴지도 모르겠다.하지만,들어줄 사람도 내겐 그다지 없었다.그러다보니 혼자서만 얘기해온 것같다.그런데,오르비와 같은 커뮤니티를 하다 보니,내 생각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진심으로 꼭 뵙고 싶다는 생각이든다.그리고 나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다 아니 꼭 들어줘야 겠다 나도 받았으니 그들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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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과의 생각을 주고받는게 참 좋져 저도 사실 넷상에서만 떠들지 현생은 혼자만 떠들게되서... 흠 그게 참 아쉽긴 하군요. 각자의 생각과 의견이 모이고 모일때 무채색으로만 보였던 칙칙한 내 틀이 컬러라이징으로 되는 느낌이에요. 저는 글이나 내 생각 말을 표현할때 특히 부모님과 예기를 자주하지만 책에서 글이나 행간을 읽고 그에대해 제 생각을 밑에다가 적는 방식으로 표현의 확장성을 넓혀요 이게 말이나 글을 쓰다보면 내 생각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지 참 난감하고 제한 당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내 생각을 머리속에있던걸 현실로 끄집어내면 아무래도 그 생각은 온전치않고 아무래도 내 진리치 값이 줄어들 수 밖에 없으니 그래서 글을 읽고 내 의견을 딱 한줄정도만 감상평 남기는 것도 참 좋아요.
저도 현재의 삶이 혼자 떠드는 삶이라,아쉽습니다.개인적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여 제 생각을 넓히는 삶을 살고 싶어요.//저도 글을 쓰다보면 제생각을 온전히 표현했다는 느낌이 없어요 그래서 철학자 플라톤이 말했던 문구 즉,"글은 쓰레기다"라는 문구가 맞다고 생각들때가 있는 것 같아요!//제 생각엔 목성님도 엄청나게 깊은 생각이 있으신분인 것같아여 나중에 한번 봬서 깊은 생각을 교류하고 싶어요!!언제 한 번 오르비 들어왔다가 우연히 이 글을 다시 누르게 된다면, 쪽지 한 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종종 연락 주고 받으며 지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