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변화 ㅇㅈ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1017255
22수능
물1한테 통수 씨게 맞음... 6평 수능 빼면 싹 다 45 이상이었는데 6평 35인가 그렇고 수능 33
2306
2컷 고정이던 국어 1컷으로 올렸지만 지1 폭망함. 위기감 느끼고 김지혁t 현강 등록
2309
되는 듯 싶었음. 수학 처음으로 96 띄우고 영어는 처음으로 찍맞 없이 실력으로 1띄움(개쉬웠으니까...)
23수능
국어 1컷은 자신있었지만 그 이상은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운 좋게 99 띄움. 영어는 역시 2고 생1은 6 9 수 50 50 48인데 수능만 백분위 100ㅋ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열 자작 문항 0 1
7. 수열 이 다음 관계식을 만족시킨다. 이때, 이 수열의 첫째항을 p라 하면,...

와 ㄷㄷ
영어가 아쉽지만 실력으로 2뜬거라 할말없...굿
국어 생명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국어는 문학이랑 언매, ebs 엄청 파서 문학, 언매, 독서론에서 2~3개 모르는거 있어도 건너뛰고 무조건 합쳐서 35분컷 냈어요. 수능때는 문학은 쉬워서 건너뛴 게 없었고 언어 5문제중에 3문제 건너뛰었었음.
그러고 독서까지 쭉 보고 나면 15분정도 남기고 독서에서 1~2문제 건너뛴 상태였어서 건너뛴거 쭉 보고 하면 무조건 1컷은 나왔습니다. 수능 백분위 99는 운이에요 모든 사설 교육청 평가원 다 합쳐서 원점수 커하였음
생명은 현역때 중간뇌 간뇌 위치 실수해서 44나올거 41로 떨군거라 베이스는 있는 상태였어가지고 재수때는 n제(특히 디카프는 풀커리 탐)로 사고, 논리구조 정리하고 실모로 양치기 엄청 했습니다. 특히 <가계도 돌연변이 복대립/다인자 세포분열 근수축 신경전도> 이 6문항 제외한 비킬러 14문항을 기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어요
쉬운거 개빨리 정확하게 풀고 어려운건 논리로 밀고 나가다가 막히면 감으로 때려맞히는 스타일이었습니다(문제 경험이 쌓이다보면 대충 감이 옴 '이러면 문제가 깔쌈하겠는데?'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