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잘하시는분들 질문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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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스킬이랄까 그런거 가르치잖아요
그래서 올해 6평 정서주의와 도덕실재론을 맞출수 있어요? 읽으면서 너무 어려웠는데 답을 쉽게줘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그 지문이 쉬웠던건지 잘 모르겠네요
다들 쉽다그러는데 다들쉬운데 저만어려우면 독해력을 길러야하잖아요 다들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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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솔직히 말해서 이번 비문학은 어려운 지문이 없었어요
정서주의 도덕실재론 이런게 그냥 읽으면 그냥 읽혀요? 독해력문제인가
고1때부터 수능기출은 10번정도 돌려본거 같아서 기출풀어도 딱히 어려운지 모르겠고 근거 다 댈수있고 이해 다 되는데 유독 시험보면 한지문에 몰아서다틀리니깐 뭐가문젠지 모르겠네요
멘탈인가...
네....ㅋ
어쩌면 고1 때부터 기출 풀어오신 게 해가 될 수도 있어요
오히려 고1,2때는 마음껏 읽고 싶은 책 읽으시고 고3때 기출 접하는 게 나았을텐데...
국어는 딱히 기출말곤 공부할 게 없는데 그렇게 많이 보셨으면 정말 외우셨을 듯ㅋㅋ
채권 고 1때부터 봐서 지긋지긋해요 그래서 이게 어려운 지문이라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긴장감도 안들고 그냥 너무많이봐서 읽히고 작년까진 기출이해가 안됬는데 올해 제대로보면서 비트겐슈타인 올해 칸트 채권 이상기체 또 뭐있더라 어렵다고했던게
그 광량자쏘는지문이랑
Cd ct지문 읽으면 이제 다 이해되는데 정작모의고사풀면 남들 다 쉽다는데 한지문 골라서 다썰리네요 그래서 정서주의 그지문에서만 3개썰렸어요 15분동안 읽었는데 앞의문제 15분만에다풀고...
ㅠㅠ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책 많이 읽어서 독해력을 쌓은 케이스라 무슨 조언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기출은 더 이상 크게 의미가 없어지신 것같고
인강을 들으시나 교육청문제로라도 연습하세요
들어보진 않았지만 TCC로 언뜻 봐선 인강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님목표낮게잡으세요 님국어 공부한거보니깐 원하는데갈려면 삼수는하셔야할듯
저는 지문 쉬웠어요....스킬 안쓰는데
왜 그지문에서 다 썰렸는지(?) 시험 그 당시 상황으로 가서 철저히 분석해보세요
시험장 분위기에서 그 정도 체감이었으면 쉬운난이도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