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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 [429414] · MS 2012 · 쪽지

2015-06-04 02:30:37
조회수 669

6평 기출문제 잘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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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기출문제에 불과합니다!! 이 마인드는 내일 시험치고 드는 마인드여야하구요

제가

2015수능 대비 9월 평가원 모의평가에서 국어 4등급이었는데

수능에서는 다맞았었어요!

결국 다 잘될거구요

약점을 진단할 계기가 된다면 불안함보다는 안정감을 느끼게 해줄거에요

그리고 재수생은 뭐 6평정도야 다맞겠죠ㅎㅎ 커리어 하이찍고 한껏 자만심에 빠질때이기도하고!

시험전날엔 무조건 일찍자야하니

지금 이글을 읽는 6모 보는 사람은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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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고대애국경영 · 568307 · 15/06/04 02:38 · MS 2015

    ㅈㅅ

  • 한모 · 429414 · 15/06/04 02:58 · MS 2012

    체이홉 카시코시 코시코 칼마시 케시케시 고려대학 칼마시 케시케시 고려대학

  • Iniesta8 · 405215 · 15/06/04 02:43 · MS 2012

    우와 국어 어떻게 하셧는지.... 전 9평때도 3 수능때도 3이네요 ㅜ 9평때만 4인거에요? 평소에는 1~2인데??

  • 한모 · 429414 · 15/06/04 02:56 · MS 2012

    평소엔 1~3 왔다갔다했고<사설모의고사는 6등급도있었던거같아요ㅋㅋ> 100점인적은 2014수능시험이랑 2015수능시험밖에없었던거같아요! 수능에 강한체질이아니라 언어시험이란게 아침에보고 가장 긴장하고 자신을 최고의 컨디션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거같아요
    수능시험은 컨디션하나로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때문에 시험전날 마인드 바로잡고 풀었던거같아요(물론 실력이 베이스로 깔려있어야겠죠)
    언어공부는 이과라 거의 하지않았고요 비문학만했었어요
    문학은 비문학처럼 읽으면 풀리기때문에 문학은 한꺼번에 연습할때밖에 접하지않았고요
    수능시험은 ebs암기 뭐암기 이런게 중요한게 아닌시험 이기때문에 간단히 바로 읽고 비문학을 풀 수 있는 능력만 키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기출 비문학 지문읽으면서 한꺼번에 이정도 길이의 지문은 모두 머릿속에 넣을 수 있어야한다고 뇌에 주입시키는것처럼 한번에 읽고풀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샌가 뇌는 그것에 적응하고 결국 빠르게 정확하게 풀게 되더라고요! 유형별 전략따위가 있는게 아니라 (물론 그런것도 접하면서 어느정도 부드럽게 자신이 풀때적용된다면 당연히 적용시켜야하는거구요)

    결국 연습만 돼있다면 언어는 컨디션입니다. (문법제외)

  • 오르비스탑 · 475316 · 15/06/04 02:52 · MS 2013

    ㅈㅅ

  • 한모 · 429414 · 15/06/04 02:58 · MS 2012

    제가 죄송합니다ㅜ 잘보실거에요

  • 크리스! · 531014 · 15/06/04 15:40 · MS 2014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