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엔 의사 2만7천명 부족"...의대정원 확대 논의 본격화할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081875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늘리면 삼수한다
기피과 인력 부족이 정원 늘리는게 의미가 있나…
의대랑 관련도 없는 사람이 글 목록은 왜 저 모양인지 참궁금..
의대랑 관련없으면 쓰면 안 되나요? 의대랑 관련없어도 일반 국민들도 다 건강보험료 내고 일상생활에서 의료서비스 받으며 살아갈텐데 의대랑 관련도 없으면 이런 글도 쓰지 말라니 굉장히 오만하시네요
수험생 커뮤니티에 가입한지 얼마되지도 않고 수험 관련 내용없이 같은 내용의 글만 계속 올리시니 그 의도가 뻔히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ㅎㅎ.. 하여튼 화이팅!^^
정책결정권자들 자식들 의대 보내고싶어서 밑그림 그리는 것임
의사 부족하다는 근거로 대체 뭐죠?
1인당 의사수 적다고요? 유럽국가들은 의료수가체계 상 한국, 일본, 미국과 같은 행위별 수가제가 아닌 인두제, 총액계약제, 봉급제 등을 택하고 있고, 이러한 체계에선 의사가 일을 더한다고 돈을 더 벌지 않고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기에 의사들이 근로의욕이 없습니다. 그래서 유럽 의사들은 한국의사처럼 열심히 일하질 않아요. 진료생산성이 낮은거죠.
그리고 유럽의사는 한국처럼 빡센 수련 받지 않고 다수가 의대만 졸업한 일반의입니다. 일반의의 의료의 질이 전문의 보다 당연히 크게 떨어지고요.
의사수가 적은지는 의료접근성과 의료의 질 2가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한국의 경우 돈 없는 사람들도 마음껏 전문의 진료를 볼 수 있고, 심지어 의료급여환자들은 진료비 1000원만 내면 약이랑 초음파니 ct니 급여항목들 전부 공짜로 받습니다. 한국처럼 전문의한테 수술 진료 바로바로 잡을 수 있는 나라 어딨나요? 빅5병원이나 전국에서 환자들이 바리바리 모여서 진료가 밀리지만, 수도권 2차병원들이나 지방 수준급 대학병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바로 진료보고 수술도 바로 잡아줍니다.
한국 의료의 질도 수준 높은거 다 알지 않나요. 앞서 언급했듯 대다수가 일반의가 아닌 전문의이고, 저수가 때문에 시술/수술을 워낙 많이 하다보니 의사들이 엄청 능숙합니다. 의료, 특히 시술/수술은 경험이 많은게 무엇보다 중요하거든요.
이렇게 의료의 질도 의료 접근성도 좋은데, GDP 대비 의료비지출 보면 한국은 GDP 8% 정도로 OECD에서 최하위권 입니다. 일본과 유럽국가들은 GDP의 10-12%, 미국은 GDP의 18%를 의료비로 씁니다. 그렇게 미국이나 유럽이나 잘 사는데도 의료비 지출이 크다는 겁니다. 한국은 워낙 저수가이고, 비급여항목도 워낙 싸죠. 외국에서 괜히 한국으로 성형하러 오고 의료쇼핑하러 오는게 아닙니다 질에 비해 너무 싸니가 받는거죠. 저도 외국인 환자 많이 보는데 한국에 일하러 온 미국인들 귀국하기전에 한국에서 시술 엄청 받고 가요.
쉽게 말해서 유럽의사는 적게 일하는 꿀빨러이면서 적당히 벌고, 미국의사는 적당히 일하고 엄청 많이 번다면, 한국의사는 많이 일해서 많이 버는 시스템이라는 겁니다. 한국인들은 유럽인들처럼 웰빙러가 아니라 부지런함이 타고 났어요. 의사는 특히나 어릴때부터 성실히 공부만 하고 살아왔는데 얼마나 부지런 하겠어요.
혼자만 이 세상 열심히 살고 한국의사 아닌 사람들은 다 게으름뱅이인 거처럼 얘기하지 마십시오
한국인들은 다 부지런한거 맞습니다. 한국의사들이 특히 부지런한거도 맞고요. 유럽의사는 게으른거 맞고요
본인 밥그릇 철통같이 지키겠다는 마인드입니다. 국가 대계의 차원에서 현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부족하다는 근거가 뭐냐고요. 전세계에서 한국처럼 저렴하게(GDP 대비 의료비 지출 하위) 질 높은 의료(전문의 진료, 대학병원 진료수술)를 쉽게쉽게 받을 수 있는(진료 수술 맘 먹으면 바로 잡을 수있음) 나라가 있냐고요. 한 나라라도 한번 꼽아 보세요
전혀 질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생제 스테로인드 오남용에 오진에 30초 진료에 감기에 알약 5~10개씩 처방하고 환자한테 반말짓거리에
항생제 오남용이니 스테로이드 오남용이니 근거가 뭔가요. 약 많이 처방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지. 의사가 약 많이 처방한다고 돈 더 버는줄 아나요? 약 처방 많이 내면 약사랑 제약회사가 버는거지 의사한테는 1원도 안들어옵니다
ㅋㅋ 열심히 찾아보고 공부 좀 하고 오세요 제발.. 다른나라 의료체계 어떤지 알지도 못하구만
저렇게 덤핑하는데도 GDP 대비 의료비 지출이 최하위라고요. MRI도 백내장수술도 쉽게쉽게 보는데 돈은 정작 적게낸다니까.. 그게 좋은거지 뭐가 좋은건가요? 미국처럼 비용때문에 MRI도 백내장 수술도 못받는게 좋은건가요?
gdp per health care expenditure 구글에 쳐보면 WB니 IMF니 EU니 OECD니 자료 많습니다ㅋㅋ
다른나라는 7%가 아니라 10%이상을 내고 있다고요... 미국은 18%를 쓴다니까
질 높다는 건 그냥 혼자만의 뇌내망상입니다
적절한 근거도 없이 뇌내망상하는게 누군데요?
님이 쓴건 1인당 의사수 말고는 근거가 없잖아요. 1인당 의사수로 볼게 아니라, 적절한 진료와 수술이 이뤄지지 않는지를 봐야 그게 진짜 근거죠. 무의촌은 어디 산동네 말곤 없고 그런 산동네에는 공보의가 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안그래도 좁아서 근처 대학병원 가기쉽고요. 다른 나라는 무의촌 없나요? 미국에서 허허벌판의 의사 진료 볼수나 있는줄 아나요?
1인당 의사수가 아니라 인구 1000명당 의사수고요 각 나라별 의사수 충분 여부를 비교하는 데 익거보다 정확한 자료는 없어요. 이렇게 명백한 수치적 자료가 있는데도 계속 혼자 뇌내망상을 펼치시는 게 혹시 무당인가요?
1인당이랑 1000명당이랑 같은건진 초등학교 1학년도 알겠구만, 무당이니 어쩌니 질떨어지는 말 하는게 진짜 수준 안맞아서 더는 얘긴 못하겠네... 그냥 차단할게요
1인당 의사수랑 인구1000명당 의사수랑 같은 말이지. 에휴 애초에 대화가 안되겠네.....
유럽의사는 의사가 진료나 수술을 해도 돈을 더 버는게 아니어서, 이런 의료수가체계를 감안해야한다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들으실까
다른나라는 뭐 한국처럼 바로바로 대학병원 응급실 갈 수 있나요?ㅋㅋ 독일, 프랑스, 미국 이런데는 응급실 가려면 차로 몇시간을 가야하는데 많아요. 그나마 한국이 제일 병원가기 쉽지
다른 나라가 응급실 가는 데 몇 시간 가야한다고 우리나라도 그래야 되는 이유는?
님이 의사수 부족하다며요? 의사수 안부족하다고요 접근성 다른나라보다 좋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