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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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 [534365]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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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자꾸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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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있어요?
첫 질문부터 강하게 나가시네요.. 없습니다...주륵 ㅠ
ㅜㅜ 주르륵
혹시 한국사 하셨나요?
저랑 사진 비슷해서 깜놀 ㅋㅋ
그러게욤ㅎ 님도 설대 준비하시나봐요
닉네임안보고 사진만보고 혼자서ㅁ뭐하지 이생각함ㅋㅋ
네 한국사 했습니다. 2등급 걸쳤어요 ㅎㅎ
한국사 ㄱㅁㅅ t 심화 들어 보셨어요?? 가급적이면 인강은 최소화하려고 하거든요
ㄱㅁㅅ은 파이널만 들었었어요. 보통은 ㄱㅈㅎ 들었습니다. ㄱㅈㅎ에 대해 평가하자면 1등급 걸치는데까지는 금방 성적이 상승하지만 완벽한 1등급이나 만점은 힘들다정도? ㄱㅁㅅ은 솔직히 제가 평가할만큼 많이 들어보지 않아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네요.
넵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렉이..ㅠ
육평전날뭐해야할까요ㅠㅠ현역이라감이안잡혀요ㅠㅠㅠ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6평 전날이라고해서 전체를 훑어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과에 대해서도 초탈할줄 아셔야해요. 현역이시라 이부분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실텐데 수미잡이라는 원칙은 n수생이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ㅠ
보라색눈이네요 빌빌사바사바
빌빌 사바사바!!
안녕하세여
네 안녕하세요^^
제 닉이랑 프사보면 제가 쿰척쿰척 파오후 할거같아 보여요?
그런 말 안하셨으면 전혀 몰랐을텐데 왠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럴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군요
쿰척쿰척파오후가 뭔데요.....
몇년전 bj가 먹방하다가 만들어진 음성어? 인데 그게 일베 야갤 등등에서 쓰이면서 뜻이 뚱뚱한 사람이 뭐 먹을땨 내는 소리랍니다. 지금은 그게 안경여드름돼지 오타쿠를 의미하는 말이 되었죠
핑계겠지만 평가원은 부담없이 봐서 어느정도 배운걸 써먹고 머리속에있는 지식이 활용되는데 수능날은 엄청 긴장하지도 않은것같은데 머리가 굳은것처럼 배운게 잘 활용이 안되네요 특히 국어에서요 고칠방법 없을까요...
저도 현역때 일반 모의고사랑 가장 큰 갭을 느꼈던게 국어였어요. 제 생각에는 그냥 '인정'하는 방법밖에 없어보여요. 수능때 내가 아는 문제가 나올것이다가 아니라 반드시 내가 모르는 문제들로 가득찰 것이고 나는 처음 보는 문제를 마주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거죠. 차라리 그러니까 수능때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래 어려운 문제도 당연히 존재하지 내가 만점을 맞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에피분들은 키크고 얼짱에 지적이라던데 사실인가요?
눈알을 에피라고 하나요?? 그렇다면 저는 에피가 아닌가봅니다..흑
여자친ㄱ.....아 첫댓글에 있네 ㅎㅎ;; ㅎㅇㅌ!!
흐윽ㅜ
작년수능은 몇등급 나왔나요?
111211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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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4 07:39
10월13일파이워치 0 0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국어/수학/영어/화1/생1 모두 1등급을 맞는 과외
26언매 99 수능국어과외
노베이스에서 독서 만점
2027 수능 D - 199
여자친구 있어요?
첫 질문부터 강하게 나가시네요..
없습니다...주륵 ㅠ
ㅜㅜ 주르륵
혹시 한국사 하셨나요?
저랑 사진 비슷해서 깜놀 ㅋㅋ
그러게욤ㅎ 님도 설대 준비하시나봐요
닉네임안보고 사진만보고 혼자서ㅁ뭐하지 이생각함ㅋㅋ
네 한국사 했습니다.
2등급 걸쳤어요 ㅎㅎ
한국사 ㄱㅁㅅ t 심화 들어 보셨어요?? 가급적이면 인강은 최소화하려고 하거든요
ㄱㅁㅅ은 파이널만 들었었어요. 보통은 ㄱㅈㅎ 들었습니다. ㄱㅈㅎ에 대해 평가하자면 1등급 걸치는데까지는 금방 성적이 상승하지만 완벽한 1등급이나 만점은 힘들다정도? ㄱㅁㅅ은 솔직히 제가 평가할만큼 많이 들어보지 않아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네요.
넵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렉이..ㅠ
육평전날뭐해야할까요ㅠㅠ현역이라감이안잡혀요ㅠㅠㅠ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6평 전날이라고해서 전체를 훑어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과에 대해서도 초탈할줄 아셔야해요. 현역이시라 이부분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실텐데 수미잡이라는 원칙은 n수생이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ㅠ
보라색눈이네요 빌빌사바사바
빌빌 사바사바!!
안녕하세여
네 안녕하세요^^
제 닉이랑 프사보면 제가 쿰척쿰척 파오후 할거같아 보여요?
그런 말 안하셨으면 전혀 몰랐을텐데 왠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럴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군요
쿰척쿰척파오후가 뭔데요.....
몇년전 bj가 먹방하다가 만들어진 음성어? 인데 그게 일베 야갤 등등에서 쓰이면서 뜻이
뚱뚱한 사람이 뭐 먹을땨 내는 소리랍니다. 지금은 그게 안경여드름돼지 오타쿠를 의미하는 말이 되었죠
핑계겠지만 평가원은 부담없이 봐서 어느정도 배운걸 써먹고 머리속에있는 지식이 활용되는데 수능날은 엄청 긴장하지도 않은것같은데 머리가 굳은것처럼 배운게 잘 활용이 안되네요 특히 국어에서요 고칠방법 없을까요...
저도 현역때 일반 모의고사랑 가장 큰 갭을 느꼈던게 국어였어요. 제 생각에는 그냥 '인정'하는 방법밖에 없어보여요. 수능때 내가 아는 문제가 나올것이다가 아니라 반드시 내가 모르는 문제들로 가득찰 것이고 나는 처음 보는 문제를 마주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거죠. 차라리 그러니까 수능때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래 어려운 문제도 당연히 존재하지 내가 만점을 맞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에피분들은 키크고 얼짱에 지적이라던데 사실인가요?
눈알을 에피라고 하나요??
그렇다면 저는 에피가 아닌가봅니다..흑
여자친ㄱ.....아 첫댓글에 있네 ㅎㅎ;;
ㅎㅇㅌ!!
흐윽ㅜ
작년수능은 몇등급 나왔나요?
111211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