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ryeorkwk [846551] · MS 2018 · 쪽지

2022-12-24 11:14:10
조회수 1,682

뭘 잘못햇는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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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얘기하다가 남녀관계에서 혹시 거르는 거 있냐길래

 난사랑받고 자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하니깐 갑자기 

그럼 그런사람이랑 사겨 이러면서 화내고 짜증냄

>이런 생각은 편견이고 실례라고 함>자기는 사랑받고 자라지 못했지만 사랑 주려고 노력 많이했다고 함>부모님이 이혼까지 했다고 함>

난 전혀 몰랐으니(사귄지 1달됨) 미안하다고 몰랐다고 사과함

근데 몰랐다고 말하면 끝이냐면서 상처받았다고 화내고 짜증냄

이게 오늘까지 이어져서 결국 크리스마스에도 각자 보내기로 함

(내가 밥집 예약 케익 픽업 선물 준비한 거 다 알고있음)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닌가 ㄹㅇ

28살임 심지어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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