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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sciante [1079283] · MS 2021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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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필이라... 전 설의
최대 1개 선택 /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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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학생들에게 물으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듯
결과를 모른다면 90%이상 연의 확정적이라면 설의?
당연히 그럴듯. 스포츠든 콩쿨이든 뭐든 1등과 2등 은 등수차에 비해 대우가 많이 다른법이죠 타의대생들이 설의에 대해 느끼는것보다 연의생이 느끼는게 가장 클듯하네요 물론 연의생중 소수겠지만 설의에 대한 동경이나 미련 1도 없이 자족하고 다니시는 분도 있긴 하겠죠
제 글을 오해하신듯 재수시 확정적이 아니므로 대부분 연의에 만족하며 산다는 뜻입니다 설의나 연의나..큰차이도 없는데 셜의 확정적이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현재에 매우 만족
뭘 떠나서 현역으로 간게 대단!!
수학에 재미를 붙이자!
수능 영어 상위권 과외 - 고2/고3/N수생 전문 - 고득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전문
수능 영어 노베이스 학생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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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입시컨설팅 달인
[국어·영어 과외] 연세대 노어노문 / 21학년도 수능 상위 0.87%·영어 만점 / 대치동·강남구 과외 선생님
2027 수능 D - 119
연의 학생들에게 물으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듯
결과를 모른다면 90%이상 연의
확정적이라면 설의?
당연히 그럴듯. 스포츠든 콩쿨이든 뭐든 1등과 2등 은 등수차에 비해 대우가 많이 다른법이죠
타의대생들이 설의에 대해 느끼는것보다 연의생이 느끼는게 가장 클듯하네요
물론 연의생중 소수겠지만 설의에 대한 동경이나 미련 1도 없이 자족하고 다니시는 분도 있긴 하겠죠
제 글을 오해하신듯
재수시 확정적이 아니므로 대부분 연의에 만족하며 산다는 뜻입니다
설의나 연의나..큰차이도 없는데
셜의 확정적이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현재에 매우 만족
뭘 떠나서 현역으로 간게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