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대 내신반영 징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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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평가 때문에 돌겠어요ㅋ ㅋㅠㅠㅠㅠ
수능성적 80점 산출하는 방식도 수능점수 무력화해서 내신으로 가르려는 것 같아서 쎄하고(뇌피셜임 믿지마세요)
표본분석도 애매해서 골때리고........
저는 고등학교 내내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내신 5.8에 7,8등급 O) CC 확정이라 제 점수가 몇 점일지는 고민이 없는데
작년기준 안정 예상인 과들도 내신에서 5점이나 깎이면 아슬아슬하더라고요.
그냥 이화여대 미래산업약학을 쓸까? 고민도 되구요... 약대 공부보다는 문과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쪽은 첨부터 생각을 안했는데
어차피 내신 때문에 서울대 떨어질 거면 약대랑 연경중에 고민하는 게 행복하지 않을까,,,
에휴....... 수능 무난하게 봤는데도 심란해요
제가 고등학교 생활을 병 때문에 완전 말아먹었고, 그때까진 정말 이과 지망이었다가 고3부터 문과로 바꾼건데 이것도 불리해질까봐 속상하고요. 하필 올해부터 반영이라 진심 억까당하는 기분이에요.. 저만 이런 기분 아닐듯
그냥 제가 수능을 좀더 잘 봤으면 되는 거긴 한데,,,.... 그래도 낙지에서 저보다 수능 성적 낮은데 제 앞에 있는 표본들 보면 입안이 써요
주변 친구들은 다들 수능 평소보다 못봐서 이런 얘기 하면 기만헛소리 되어서 여기라도 적어봅니다...
뭐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 편하게 생각해야겠죠.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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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 고민중인데.. 1 0
제가 이제 고3이 되어서 엄마가 공부 열심히 하라고 러셀 기숙을 신청하려고 해서...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의대한테 입결 털리기 싫어서 꼬장부리는걸로밖에 안보이고 이미 자퇴해둔 검고생들이랑 N수생만 불쌍하게 됐죠 심지어 올해는 정보도 없구요 근데 이렇게 불확실성이 강하면 +1을 기피하는 성향의 사람들이 점수가 남는데도 빠지게되니까 노려서 써보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울대가 성과에서 슬슬 위기감 느껴서 이러는 것 같기도 함....
ㄹㅇ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저는 약대 성적이 안되서 서울대 쓸 거 같지만 약대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헉 혹시 문과신가요 이과신가요? 님은 내신억까 없이 꼭 서울대 붙으시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도 문과인데 내신은 BB만 바라고 있습니다 ㅠ
ㅠㅠㅠㅠ그래도 저처럼 완전 말아먹은 경우나 1등급 아니면 대부분 BB줄거라고 말하긴 하던데.... 아무튼 꼭꼭 붙고 자랑글까지 쓰세요!!!! 표본분석 파이팅입니다ㅠ 같이힘내요...
넵 화이팅 !!
약대 추천드려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