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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다른 모든 분야와 마찬가지로
공부에도 재능이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내가 여태 말했던거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노력밖에 없단건 안변하지만,
왜 공부는 예체능이나 타 분야에 비해
재능 얘기가 별로 안나올까
나는, 시험에 한해서, 100점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진,
예컨대 150점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 있더라도,
노력으로 100점까지 끌어올린 사람과 같이
100점으로 평가받는다.
그렇기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과 비벼볼수라도 있는게
공부아닐까
그래서 어른들이 공부하라고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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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실타
재능이 없어도 어느 레벨까지는 노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종목이라서..
공부가 젤 쉽다=맞말일수도
거의 1등만 기억해주는 예체능과는 달리 공부는 길이 넓으니..
근데 이게 시험이 아니라 '공부'의 영역으로 가면 타 분야들이랑 다를바 없어진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