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충들 착각.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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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도
타고난 특성(능력)임
여러 연구결과에 이미 증명됨
정신학회에서는 정설로 받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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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머리가 좋든 안 좋든 일단 노력은 해야죠.
그 복잡한 정신을 어떻게 단순화할까요..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공감
노력하는 것도 재능이라구요? 헐..
근데 왜 제목이 노력충들 착각?
노력충들에 대한 착각 인가봐요 저도 처음에 당황
노력충들이 나는 재능이 없으니까 노력해야지 라고 생각하는게 착각인듯
ㅇㅇ 개인적으로 이 재능에 너무 감사함
부럽.. 저는 진짜 미쳐요ㅋ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온갖 병이 생김
근데 그렇다고 마냥 즐겁게 한건 아닌거 같아요....누구나 힘든시기는 있는듯ㅎ
그냥 궤변처럼 들리는데..ㅋㅋ 나는 노력을 못하니까 해도 안는다는 궤변
이글은 나는 머리가 안좋으니 공부를 해도 안된다 이 명제랑 님이 말하신 명제를 동급으로 보는거 아닐까요? 노력이 선척적이다에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그러니까
아 저애는 왜 저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난 왜 안될까
낙담하지 마세요.
노력하는애는 유전자 특징에 그러한 기질이 있게 태어난거고
나는 그러한 기질을 못가지고 태어났다
이렇게 생각해야 맞는거예요
인간이 엄청나게 자율적이고 자주적인 동물이라 생각하겠지만
요즘 연구추세로는
인간은 철저히 dna나 유전자등
몸에 의해
많은것이 좌우된다예요
연구글 링크좀 부탁드려요. 흥미롭네요 정독해보고싶어요
연구자료가 없으면 신뢰도가 떨어져요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7231424185&code=900303
키는 23%의 유전과 77%의 노력이라고 합니다
http://cokcok.tistory.com/1918
이런이야기도 있네요
키는 100프로 유전이라는 증거
이거 맞음
타고난게 사실 거의 대부분이고
그걸 인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살아야하는건데..
타고난게 사실 거의 대부분이라는
근거자료가 있나요 ??
이기적유전자...?
노력이 재능이라는게 똑같이 노력하더라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건가요? 아니면 재능이 없다면 노력 자체가 불가능하단건가요? 아 나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ㅎㅎ
지속적인 노력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재능이라는거죠ㅎㅎ
맞아요...
외국에서는 정치성향도 타고난다는 연구 논문도 굉장히 많이 나오죠
김연아는 스케이트잘타는 유전자가 있어서 처음부터 스케이트를 잘탔나 김연아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 항상 2위나 3위를 많이 했었죠 사실우리가 지금처럼관심없을때
그냥 스케이트 많이타고 연습많이하니깐 된거지 노력충이라니 어그로 끌려는 의도가 그냥 보이네요
그때 김연아가 자기등수에 만족하고 스케이트 타는걸 그만뒀다면 지금의 김연아는 없었겠죠
무슨 노력충입니까
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나원참
그러면 그렇게 해서 잘할수있는게 몇개나 있을까요
우리 개개인들이 남들보다 잘하는 장기 특기 취미 등등은 단순히 남들보다 많은시간을 관심을 가지고 투자했기 때문인데 공부는 예외라고 생각하시나요?? ㅋㅋㅋ
자기등수에 만족하지 않고 노력하는 원동력 조차 재능인거같긴해요
물론 제목은 어그로이긴함
재능이라기 보단 욕심이죠
자본주의에서는 남들에게 잘보이고싶은 욕심이 있어서 광고가 자본주의의 꽃이된것처럼 말이죠
인간은 욕심에 의해 움직입니다
다만 유전자에따라서 초기 관심은 다르겠죠
하지만 환경에 따라서 후천적 요인은 상당히 극복가능한 요인이라고 봅니다
음...그 의견은 존중해요ㅎㅎ
앞으로 더욱 더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면 어느쪽이 맞는건지 알수있겠죠
아직 모르는 우리들은 그냥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겁니다ㅋㅋㅋ
님 말도 맞아요 김연아는 노력파죠.. 하지만 김연아는 노력하는 천재형에 가까움..쥬니어 시니어 총합 세계대회 출전에서 커리어 마감할때까지 올포디움 즉 나갔다하면 메달인 선수는 김연아가 유일함.. 그 위대한 미국 유럽 레던더리 선수들을 합해서도 말이죠; 쥬니어 세계선수권때부터 아사다마오를 제치고 1위를 하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07년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인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록산느의 탱고 쇼트로 세계신기록 경신하면서부터 두각을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김연아가 특이한점은 피겨라는 종목 팬질을 한 사람이면 알텐데 여싱에서 거의 없다시피한 점프교본에서 그리는 토점프는 엣지점프든 이상적인 점프를 즉 탑급 남싱들 수준의 정교한 정석점프를 뛴다는거죠.. 그것만 봐도 얼마나 타고난 재능에다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을지 ㅋ 아사다마오나 웬만한 탑여싱들도 교본에서 처럼 정확하고 정교한 점프랑은 거리가 거의 멀다시피 개인적이고 고질적인 버릇같은게 점프에 있는데 지나친 프리로테이션이라든지 예를들어 아사다마오의 오버프리로테 비벼뛰기 트리플악셀 롱엣지 러츠점프등 ) 안좋은 공중자세 언더로테 등등.. 한마디로 김연아는 . 특이한 노력형 천재가 맞아죠.. 올포디움 커리어만 봐도 알수있듯이 언제나 꾸준히 탑급을 유지하는 정신력등.. 그냥 신기할따름임 저런 선수가 피겨종목에서 우리나라에서 나왔다는것이 ㅋ
이런글 올리는 사람들 치고 잘하는사람 못본듯 ㅋㅋ
당연한거 아닌가?
충자는 왜 붙는거지 ㅎㅎㅎ
그러게요 그냥 노력파로 해주시지 힝힝 못해도 노력하는건데 벌레라니 ㅠ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분명 재능을 탑니다. 그런데 자기가 그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려면 우선 필사적으로 노력해보면 알아요.
근데 무조건 타고난 그대로 살라는 것도 좀.. 타고난게 신분도 아니고 능력인것일 뿐인데 혼자 낙담만 안한다면 뭘 하든 자기맘인것 같음 노력을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누구나 다 하는걸 넌 안 타고났으니까 그냥 네 유전자대로 살아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ㅠㅠ
뭐든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해서 얻을 건 자기 위안일 뿐인데 그렇게 운명론자가 많아지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일이지요. 스스로 밑바닥을 즐겁게 깔아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요.
왱 나 공부하니까 국어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르던데
님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정말 국어가 제 발목 잡네요...
모두 다 한계가 있지만 일정부분 변하는게있음
이중에 머리는 타고났는데 노력을 못해서 성공을 잘 못하는분들도있을듯... 진짜 머리도 타고나지만 노력을 어마어마하게 할수있는것도 성격이랑 많은것들이 종합된 타고난재능인듯... 그래서 머리+노력할수있는재능 두개다 타고나면 진짜 넘사벽이 되는듯............ 그래도 둘다 어떻게 열심히하려하면 어느정도는 커버되겠죠ㅠㅠ
공감합니다
충분히 서연고 갈 머리를 가지고도 그냥 대충해서 서성한 가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ㄷ ㄷ
자랑하는건 아니고 제가 그런것같아요.. 하루 공부시간 5시간이 한계고 평균 2시간30분~3시간..일정시간 이후로는 집중력이...ㅎㅠ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아서 공부때매 스트레스 올때마다 잔병 쩔어요 근육통이라던가 생리불순 심하고 조울증도.. 이럴때 학원 하루 쉬면 정말 다~~ 나음ㅋㅋㅋ 그래도 머리빨로 반에서 1~4등 엎치락뒷치락해요 공부량은 반 50등인것 같은데ㅋㅋㅋ솔직히 하루 순공 6시간만 할 수 있다면 반 고정1등노려볼만한데 그게 절대 안됨..정말 노력도 재능이에요..ㅋㅋ 저 같은 사람은 조금만 오바하려고하면 몸이 알고서 개고생시킵니다 덕분에 일요일은 재수로봇 가동중지...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다는거 말해드리거싶어서 쓰구가요ㅠ
우리가 평소에 '능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지."하고 말하는 건 후천적인 '노력'을 타고난 '능력'에 대비되는 의미로 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노력하는것도 능력이다"라고 말하는건... 이건 뭐 연구결과가 아니라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운명론'에 가깝네요. -_-;;
그렇게 뛰어난 머리도 아닌데 믿고 까불다가 쓴맛을 여러번 봐서
저도 노력이란 재능 좀 타고났으면 좋겠어요ㅠㅠㅠ
똑같이 노력해도 남들보다 덜 힘든거 그건 재능일수도 있죠
근데 그 재능 없다고 타고난데로 살라는건 좀ㅎㅎ
와 이거맞아요ㅠㅠ 저같은사람들은 제대로 노력하려하면 건강이 무너짐..ㅋㅋ 솔직히 그 체력과 정신력이 부럽네요ㅠㅠ 그래도 할수있는데까지 열심히하려고요!
똑같은게 두번달렸네요ㅋㅋ 수정!
'노력도 타고난 자질이다'라고 앞뒤만 딱 잘라 말하는 건, 그 말에 숨은 여러 철학적/과학적 함축들을 손상시키는 성급한 단순화입니다.
'모든 것은 이미 결정되었다. 거기에 자유의지가 개입할 여지는 없다'는 걸 존재론적 철학에선 '(강경한)결정론'이라고 하는데, 뭐 철학에 현재 확증된 진리는 없지만 적어도 현대에서 결정론은 주류 학설이 아닙니다. 오히려 관찰자에 의한 상대적 존재성을 주장하는 상대론(ex:하이젠베르크)이나 여전히 종교계에 의해 굳건히 지지받는 목적론이 그나마 학술적 주류라면 주류겠네요. 마르크스가 말한, 물적 조건에 의한 기결정(=유물론적 결정론)도 신나게 부정당하고 맑시즘이 네오맑시즘으로 전회한 이후구요.
다만 일종의 형이상학적 확증, 그러니까 '이 사례에서 참이니 다른 모든 사례에서도 참일 거야!'라는 독단적 보편화를 포기한다면 '결정론'(이라는 형이상학적 대전제)은 아니더라도 부분적인 결정론적 사고는 유효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가 바로 그런 예증입니다.
'노력도 유전적 형질이다'는 형이상학적인 도그마(독단적 명제)입니다. 그러나 '무엇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어떤 인지심리적 과정이 수반되는데, 이 인지심리적 과정이 얼마나 손실 없이 단축될 수 있는지에 따라 집중의 효율이 달라진다. 이 '과정의 효율적 점프'를 선천적으로 할 수 있게 태어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노력에 투입하는 시간적/인지적 비용이 줄어든다.'라고 하면(그리고 여기에 근거와 출처만 올바르게 달면) 근사한 심리학적/신경과학적 명제가 탄생하는 거죠.
애당초 '노력'이란 건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 어휘입니다. 만약 정말로 '노력은 유전에 의해 결정된다'라고만 달랑 써 있다면 그건 과학이란 껍데기를 빌은 포괄적 교설이죠. 즉 '노력'을 빼고 대충 그럴싸한 다른 걸 갖다붙여도 그 교설 명제가 성립한다는 것입니다.
보신 그 논문에서 저처럼 노력을 '인지적 비용의 경제'라고 정의하는지, 아니면 다르게 정의하는지가 궁금하군요.
p.s: 노력이 '인지적 비용의 경제'가 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즉 '타고난다'는 그 부분이 '수정될 수 없는'이 아니라 단지 '초기 비용의 면제'일 수 있다는 거죠.
노력의 천재
타고난 노력보다는 의지죠
님 외국인이신가요? 궁금ㅎㅎ
점점 핑계만 많아지는군. 내가 서울대를 못간건 머리가 나쁘거나 머리는 좋지만 노력이 부족해서인데, 그 노력마저도 타고난 능력이다. 즉, 모든 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 열등한 유전자를 준 부모탓이다! 캬!
그게 왜 노력충들한테 하는 얘기지? 모든성공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은 모두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건가? 아니지 분명 후천적으로 노력을 키워 성공한 사람도 있을진데 그 경우가 노력충들이 애기하는 부분이지.
그건 그렇고 정신을 다루면서 뒷받침되는 자료도 없는 이런글이 추천에 오르다니 오르비에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척하면서 실은 패배적인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꽤 있나보네요
맞긴맞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노력도 유전의 일부...라고생각합니다..
이글이 사실이라면 머리도 재능이고 노력도 재능이니 재능없으면 개인의 의지여부는 전혀상관 없다는 건가요?? ㅋㅋㅋㅋ 머리탓 환경탓까지는 이해되는데 노력마저 유전탓 ㅋㅋㅋㅋㅋㄴㄴㅋㄴㅋㅋㅋㅋ
ㅗㅗ ㅎㅎ
그래도 노력이란 재능보단 머리가 더 부럽다. 고3때 내 친구 수능 200일 전부터 만화에 빠져서 원피스 애니 600화까지 정독하고 맨날 만화책읽고 야자시간에 자고 그짓하다가 결국 수능 폭망해서 고대기계. 참고로 정시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지만 친구분 하루 순공부시간이 어느정도됐는지ㅅ혹시아세요?? 원래도 별로안해도ㅈ잘했겠죠 그런사람들은......
노력이라기보단 집중력이 더 맞는 표현일듯. 집중력도 어려서 혹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는 말이 상당히 지배적이긴 하더라고요. 당연히 ADHD가 있으면 원래부터 집중력이 높은 사람도 있겠죠. 근데 내가볼땐 후천적으로 커버하기에 가장 쉬운 재능이라고 생각함. 하물며 일란성 쌍둥이도 환경에 따라 키가 다른데 노력은 더더욱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봅니다.
근데 인간은 알면 알수록 선천적으로 결정되어있는게 정말 많은듯. 텔로미어의 길이에 따라 대략적인 수명이 결정되고, 아이큐도 타고나는거고, 집중력도 선천적 요인이 있고, 얼굴 키 모두 유전자의 영향이고ㅋㅋㅋㅋ 그 유전자를 타고나는 사람은 세상을 이지모드로 플레이 하는거고 타고나지 못한사람은 하드모드로 플레이 하는거고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 건데 거기에 '충'을 붙이는게 말이 됩니까? 노력 안하면 이 사회에서 도태될텐데
운명론적 관점인가요 ㄷㄷㄷ
근거 자료좀 알수 있을까요 ??
자기를 어떻게 규정하느냐도 중요하다고봐요
노력도 타고난 특성이라고 전제를 깔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타고난 노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도
자기를 잘못 규정해버리면
예를들어 난 안되 난 어쩔수 없어
이렇게 규정해버리면
될사람도 안된다고 봐요
그리고
자기규정 같은것도 노력에 해당하는 건가요 ??
제가 좋아하는 이승엽 선수도
야구가 한참 안될때
1년만 더하고 안되면 그만두자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분은 포기라는 단어를 쉽게 쓰는게 아니라고 하시던데
이런 포기할 수 있을만한 상황에서
집요하게 매달리는 것도
타고난 특성인가요 ?
당연히 개인차라는 것이 존재하겠지만
무언가를 잘하게되는데에 미치는 요소들은
그것말고도 많다고 생각해요
노력충이라니...노력을 추구하는 사람은 벌레라는의미인가
자기가 노력하는데에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려면 먼저 노력해봐야겠죠?? ㅎㅎ 재능이 없는데도 꿋꿋이 한다면 그게 더 대단한거 같은데요?
누구든 현재 적은 노력으로도 모의고사 점수가 잘 나오는건 중학교때부터 몇 년간 쌓아온 경험치가 있기 때문이고 그 성적 믿다가 수능 때 망한 케이스가 수두룩한데 고시도 아니고 무슨 수능에 재능타령ㅋㅋ 설령 수능 하나 잘봐서 좋은대학 간다해도 여러방면( 학점, 어학성적, 대외활동, 교환학생 등)에서 꾸준히 노력 안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대학의 노력하는 학생보다 크게 뒤쳐지는게 현실임. 실제 성공한 사람을 여럿 만나본 결과 성실한 사람이 모두 성공한건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다 성실한 사람들이었음. 글쓴이는 이런 뻘 글 쓸시간에 자기계발에 충실하시길ㅋ
파키스탄에서 오신분이네요. 수능시험날 기도드리는 문제는 해결하셨나요?
노력하는 재능도 환경에 영향을 받지요. 지능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처럼. 결국 따지고 들면 모든 것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한 개체가 창조하는 건 없나 봐요.
ㅗㅗㅗ ㅎㅎㅎ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인정. 생각보다 유전은 많은 것을 좌우함. 행복감을 느끼는 것도 유전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by 서은국 교수).
저도 살짝 인정은 하지만... 수험생사이트에 '결국은 다 유전이다' 같은 글을 올리는 건 좀;; ㅠㅠ
노력보다는 끈기? 성실성?은 타고나는 경우가 많죠
노력은 재능이다
님 닉이왜케불순함 왜하필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