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백분위 기준으로 고대에 대해 질문좀 해볼게요. (작년 제작년 고대 퍼센티지 컷)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04786


자료는 보시다시피 작년, 제작년 고대 컷입니다.
보시면 0.8%도 고려대를 갔는데요
제 수능 환산점수는 480.6이고 퍼센티지는 0.45%입니다
근데 오르비 오면 안될것 같다는 뉘앙스를 많이 받는데요
많이 고민되네요 저보다 낮은분들은 보이지도 않구요.
작년 제작년을 참고했을 때 0.45도 못들어갈정도로 올해가 그렇게 불입시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수험생 수가 계속 느는 추세라. 똑같은 퍼센트라도 같은 퍼센트가 아니고, 입시제도도 변한지라 연고대만 목표로 공부해서 안착하시는 분들도 늘었고(연고대식 점수 높고 서울대식 점수는 낮은 그런분들)정시 인원은 확실히 줄었고...
솔직히 말해서 수험생 수에 따른 불입시는 작년이 가장 심했다고 들엇는데요, 작년같은 경우 갑작스럽게 수험생이 (10~20만명?) 늘어서 컷이 상상초월할 거라고들 했는데 결과는 결국 위의 자료였죠. 이건 그냥 제 혼잣말이엇구요, 많이 어려운게 맞나요?
네. 객관적으로는. 하지만 100% 불가능한게 아니니까요. 불가능한거랑 어려운거랑은 틀리잖아요. ^^ 저 같은 경우도 고경 썼고 님보다 점수 약간 더 높은데요 고경 붙어도 경찰대 갑니다. 힘내세요.
어려워도 합격입니다.
어려운거랑 최종합격하는 거랑은 다르죠...
즉, 똥줄추합라인이지만 결국은 합격합니다.
아무리 정원줄고 해봐야 고법처럼 가군의 1인자가 되지 않는이상 0.4%이내로 컷선방은 불가능이고요...
더구나 연경이 있기 때문에 고경이 0.5%안으로 들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연대 지원자들 점수분포를 고려해보면 이번에도 연대가 고대보다 점수층이 두껍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480보다는 내려갈 거 같네요..
근데 수치상으로 말고 약간 느낌이란게 있는데...
올해 0.4%의 느낌이랑 작년 0.4%의 느낌이랑은 정말 달라요..
연대정시감축크리가 임팩트가 생각이상인듯하네요
네 그것이 크긴 할것 같아요.. 그치만 올해 경쟁률은 5.3:1 작년은 4.9:1 물론 경쟁률만으로 판단하는건 옳지 못하겠지만요
그래도 고법처럼 가군을 지배하지 않는 이상 연고대학과에서 0.4%안쪽으로 선방하는 학과가 나오긴 어렵습니다.
나오더라도 고대가 아닌 연대에서 나올테고요...
고대를 까는게 아니라 고법이 사라진 이후에 최상위권경쟁에서 고대가 약간 밀린 것은 사실이니깐요..
즉, 고대에서 원톱먹어봐야 간신히 0.5%안쪽으로 최종컷이 형성되면 선방이라는 말입니다.
아무리 점수층이 두꺼워도 끝에서 털리면 쭉~~~~빠지니깐요... 고경 끝으로 합격하시는 분들의 점수는 사실 고경을 상식적인 선에서는 쓸 점수가 아닙니다.
최종컷을, 더구나 경영대컷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기는 불가능할 거 같고 어쩔 수 없이 경험과 감으로 보는 수 밖에 없을 듯요..
제 생각에는 떨어졌다고 생각하시고 다른 곳에 원서 넣지 않으셨다면 재수 모드로 열공하다가 전화오면 미적책 던져버리고 고경에 가시는게 최선일듯.
네.... 다행이 성대 자전 쓰긴 했는데요, 성대 자유전공에 대한 자료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어서... 조언감사드립니다.
될꺼같은데 ㅇㅇ 이게퍼센을보면될꺼같은데 점수를보면 영~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