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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1-14 15:18:02
조회수 118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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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이라니 ㅜㅜ



음 소개팅은 아닌데
아쉬운 만남류는..



아무리 생각해도 정용화를 정식으로 소개받지 못한게 넘 아쉬움여 ㅜㅜㅜㅜ

지금도 반말송 들으면서 후회중..



나는 그냥.. 그때 정용화랑 친구인 절친한 대학동기가

정용화에 대해서 말해준뒤
그담에 학교 놀러왔을 때 잠깐 인사만 하고 밥먹으러 가는길이니 같이가자할 때
수업가야한다고 내갈길 간게 너무나도 아쉬움..



물론 그땐 그냥 일본삘나게 생기고 별로라..

걔한테 실물로 보니 그닥 잘생긴거같지 않다고 했는데...


얼마전에 그 동기한테
정용화 요새 보니 진짜 훈내나더라면서
진짜 훈훈 그자체다 !! 이러니 동기왈..

'누나 그땐 못생겼따메 ? 일단 무엇보다도 닥치고 남자는 피부결부터 매끈해야한다며 싫은티 내서 소개시켜주려다 맘 ㅇㅇㅇ 누난 멍춍이임 ㅇㅇ' 이러길래 그저 아쉽아수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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