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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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이라니 ㅜㅜ
음 소개팅은 아닌데
아쉬운 만남류는..
아무리 생각해도 정용화를 정식으로 소개받지 못한게 넘 아쉬움여 ㅜㅜㅜㅜ
지금도 반말송 들으면서 후회중..
나는 그냥.. 그때 정용화랑 친구인 절친한 대학동기가
정용화에 대해서 말해준뒤
그담에 학교 놀러왔을 때 잠깐 인사만 하고 밥먹으러 가는길이니 같이가자할 때
수업가야한다고 내갈길 간게 너무나도 아쉬움..
물론 그땐 그냥 일본삘나게 생기고 별로라..
걔한테 실물로 보니 그닥 잘생긴거같지 않다고 했는데...
얼마전에 그 동기한테
정용화 요새 보니 진짜 훈내나더라면서
진짜 훈훈 그자체다 !! 이러니 동기왈..
'누나 그땐 못생겼따메 ? 일단 무엇보다도 닥치고 남자는 피부결부터 매끈해야한다며 싫은티 내서 소개시켜주려다 맘 ㅇㅇㅇ 누난 멍춍이임 ㅇㅇ' 이러길래 그저 아쉽아수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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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 넹 ㅜㅜ 그 동기가 과동기들중에 그나마 가장 잘생겼는데 절 엄청 잘 따라서 특히 이뻐해줬는데.. 걘 맨날 저보고 우리동기중 제일 이뿐이 누나라며 잘해줬음 ㅜㅜ
제가 맘에 든다고 그랬으면 소개팅 시켜줄 의향까지있었었대요 아놔
서현꺼.....
ㅇㅇ 이미 남의남자...
헐...정용화.....아......아깝당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아까워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