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를 해서라도 서울대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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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1년은 다르다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어차피 꿈을 꾸고 이루기위해 사는 인생
꿈을 위해서 한 번 더 하는게 잘못되거나 아깝나 싶음
자기가 +1을 고민하는게 뭐때문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이유가 있다면, 1년이 아깝고 뭐고 해봤으면 좋겠다
행복하려고 사는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지
어떤 것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른거니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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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하기싫다
시험기간이라 글 길게는 못썼는데 종강하면 칼럼도 쓰고 글도 길게 써봐야게씀.
진짜 고맙습니다 요즘 이거때문에너무 힘들었는데
생각이 정해지네요
강연금의 철학적인 분위기랑 은근히 맞아떨어지는....
서울대.... 젠장...
20대 이게 ㅈㄴ 가스라이팅 같은데
20대때 놀아라 라는 주장들을 보면
오직 쾌락과 1차원적 즐거움만이 행복을 결정한다고 믿고 있음
전 생각이 다른게 어짜피 몇천, 몇천억년이 지나면 모두가 열죽음으로 끝날텐데
도대체 의미란게 무엇이고, 지론이라는게 무엇인지 모르겠음
정답은 비트겐슈타인이 말한데로 "너가 좋으면 된거다"
20대 떄 n수해서 인생이 낭비면, 그 n수는 도대체 언제 해야되냐고 되묻고 싶음
나이든사람들이 20대가 소중하다고 하는거는 이유가 있을거같긴 함.. 본인들의 후회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해주는 말이니깐
그건 맞지만 그 사람들도 분명 20대의 기회비용으로
다른 곳에서 이득을 봤을겁니다 총량은 안 변하니까요
20대가 소중한 이유는 모든 걸 던지고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서가 아닐까 합니다.
평행우주로 탈출!!!
‘너가 좋으면 된거다‘
크으으
ㄹㅇㅋㅋ
혹시 n수하셧나요?
실례지만 몇번정도 하셧나요
1급 기밀...! 언젠가 때가 된다면 풀겠음..
20대가 중요한 이유는
어떤 도전도 열정과 패기로 달려들 수 있는 나이기 때문이다
아
칠수를 해서라도..
헉
씨드머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돈으로 어디에 투자할지는 자기 몫이고, 그 결과로 인해 울고, 웃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짤 보고 마음이 너무 쓰리다..후회 없이 입시를 끝낼 수 있을 때
끝내는 게 맞는것 같아요 결과가 어떻든
그래야 더 넓은 사회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거기서 5수를 더 해서 의대에 가라
5수 지났어요…
개추~
서울대를 가서라도 5수를 해라
일단 5수를 하고 그다음에 서울대를 가라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중요한 가치가 맞죠...
솔직히 엄청 올리는 것도 아니고 한 라인 올리겠다고 +1 하는건 별로인것 같아요
그 서울대가 오수를 해서라도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죠
역시 새벽오르비는 위험해.. 이대로 +1?
여러분의 20대는 소중합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세요.
독서실에 처박혀서 하는 n+1수, 쉬운 길은 아닙니다.
캬
손해는 자신이 감수하는것. 본인인생인데.. 물론 가족들 인생에게도 영향이 가겠지만
나는 상관없으나, 가족들이 겪는 힘듦이 가장 큰 장애물임.. 저도 그거때문에 고민의 기로에 서있네요
오수 드가자 01 화이팅
20대의 1년으로 원하는 목표을 이룬다면 그야말로 다른 1년이 되는게 아닐까요
1년을 더 버틸 수 있다는 마음만 있다면 계속 도전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성적에 맞는 대학을 가더라도 딱히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지진 않을 거니까요. 인생은 원래 고통의 바다 아니겠습니까.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 줄 알았을 테지만, 많은 사람들이 또 그 배우자 때문에 괴로워하고 싸우고 그래서 이혼을 하고... 이런 건 통계가 증명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결론은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N수 권장글이 아니라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라는 글이었는데 짧게 써서 제대로 전달이 안된것가타요서울대 오려고 5수는 하지 마시고 5수를 하더라도 의대를 가세요~
의대를 가더라도 5수를 해서 서울대를 가세요~
어질어질하네요..
비단 대학의 간판에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적인 부분을 빼면 사실상 인생의 첫 난관을 제대로 마무리하는 건 20대의 1년, 그 이상의 가치 아닐까요. 최선을 다했다면 꼭 서울대가 아니여도 괜찮겠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고 대충 만족하는 건 저는 못 견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