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모님들 다이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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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원래 올1등급을 누구집 개이름처럼 쉽게알고
전국등수는 누구나 공부좀만 하면 다 되는줄아나요 ?
부모님이 이래서 나랑 엄청싸웠는데
진짜 노력했는데 등급이 고2 565 에서 수능 133 나왔는데
너가 진짜 노력했으면 올1등급 나와야 정상아니냐 이러는데
우리 부모님만 이래요 ?..
이게 재수생의 설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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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력하신거 맞는데
부모님 친구 자제들이 문제죠 항상
ㅠㅠ 아 우리 부모님은 공부좀하셨다고
내노력은 공부한 취급도 안해줌 ..;;
학교에서의 내생활을 본적도 없으면서 ..
부모님들은 부모님들 대학가실때랑 현재 우리가 대학갈때랑 비교해서
A라는 대학을 가기위한 노동량이 똑같은줄 아셔요
우리 부모님도 똑같이 생각해요 ..;;
결론적으로 님 말고 그 누구도 님 인생 살아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님 부모님이라도 말이죠.
님 소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귀찮은 말들은 과감히 씹으세요.
맞는 말씀입니다...
헐 저는 고3때 모의고사 300점도 안나왔거든요 ..
삼수를 하면서 모의고사때 460이상 팡팡 나왔거든요 .. 근데 수능에서 피똥싸서 언수외 등급 222 맞았는데요
부모님은 최선을 다했으니까 괜찮다 이러는데 친척들이 난리임
"뭐여 삼수했으면 서울대 의대도 가야 하는거 아니여?" " 공부 헛 했구만 " 이럼 ㅡ ㅡ
장난하나 ㅠ
전 오히려 친척분들이 더 잘했다고 위로해주고 그럼 ;; ㅠㅠ
ㅋ.ㅋ 오히려 재수 삼수한 자식들 있는 부모님들은 요새 대학가기 어려운거 잘 아시던데..
진짜 문제는 위에분 말씀대로 나이 좀 있는 친척분들임..
지방 의치한 원서 넣었다고 하면 표정부터 아쉽다는게 확 나와요.
저희 부모님은 원하는데만 가라하시는데... 친척중에 한분계시더라구요
우와 데단하시네여
정말 존경스럽네여. 어케 56등급에서 1등급까지 등급 향상이 있을 수 있져?
케바케 이겠지만...
사람이 자기 일 아니면 막 생각하는게 있어서 그럽니다.
솔직히 말해서 님이 재수까지 열심히 공부했던거 부모님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결국 부모님 입장에서는 남의 일이거든요(가족이니 그런 말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본인이 아니라는거)
님 성적 향상을 보니까 무쟈게 열심히 하신것 같은데요. 본인이 아니라서 그래요
만약 부모님 본인이 그러셨으면 절대 그런말 쉽게 못하실듯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싸운지라.. 동질감이 느껴졌네요
진짜 전체적으로 다 공감되네요
진짜 아무리 노력해도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1등급 못맞을확률도 더 높은데
그렇게 밑도 끝도 없이 올1등급 안받은 주제에
노력한거냐고 하는게 정말 너무 서운하고 서럽더라구요 .....
너가 진짜 노력했으면 올1등급 나와야 정상아니냐 이러는데
<- 부모님이 실제로 그렇게 해보시고 말씀하시는 게 맞을듯 이정도 성적향상이면..
님의 성적이 그냥 계속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면 저런말도 맞다고 생각할수 있네요
하지만 님 성적 엄청올랐는데 부모님이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노력해서 안되는게 있다던가 생각보다 잘 일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을 부모님이 더 잘 아실터인데 왜 그러시냐고 한번 물어보시길
근데요 잿동 눈팅하면서 경한12님댓글이나 글들 많이 보는데
왠지 친하게지내고싶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같은 한의대목표라서 그런가 음 암튼..
그렇다구요..그냥..
ㅋㅋㅋㅋ 저도 중하위에서 나름 끌어올라왔ㄴ는데
퓨ㅠㅠ내년에 경희대에서 뵈면 좋게써여..♥
아 ㅋㅋㅋㅋ
네 ㅋㅋㅋㅋㅋ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ㅋㅋ
우리 친하게 지내요 .... ㅎㅎ
ㅋㅋㅋㅋ넹.... 근데 남자세요 여자세요? ㅠㅠㅋㅋ
좀 뜬금없네요 제가생각해도ㅡㅡㅋㅋㅋㅋ 이상한의도는 없어요;;;;
남자에요 ㅋㅋㅋ
엄훠 그랬군요... *-_-*
여자였어야 되나요 ㅋㅋㅋㅋ
저야좋죠..남자면..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렇게 치자면 부모님은 학교 다니실때 수석 으로 들어가셨어야했겠네요. 아니면 노력 안한거고..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지만 그걸 가지고 무시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현역때 밥먹으면서도 공부하고 화장실가면서도하고
밥받을때도 하고 수업시간 쉬는시간 야자 집으로오는 버스 모두 공부를 했거든요 ...
근데 단지 부모님은 자긴 못봐서 못믿는다는식으로 말씀하시고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제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아깝다고 부모님 설득시켜서
재수결정한건데도 제가 노력햇다는걸 믿어주시지도 않구요
진짜 내가 이런 취급을 받으려고 그렇게 공부했나 되게 서럽더라구요 ㅠㅠ
그런 상황이라면 그냥 님 소신을 믿고 가시길 바랍니다. 부모님하고는 계속 말로써 얘기를 해보시구요..
제 경험으로 말하자면 그냥 결국 제 말을 인정하시더라고요.. 공부한거 동영상이라고 찍고 다녔어야했냐고 물어보고 막 그랬어요(싸웠죠)
힘내시구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 부모님도 져주실겁니다..
답변감사합니다 ㅠㅠ
어제부터 계속 비참한 감정만 들었는데 여기서 그나마 위안을 찾고가네요 ㅠㅠ
정말 열심히 하셨는데.. 부모님께 너무 서운한 마음 드셨을 것 같아요ㅠㅠ 무튼 정말 대단하세요!!! 짱!
감사해요 ㅠ_ ㅠ 님도 경한이 목표세요 ? 저도 경한이 목표인데 ,, 우리 잘해봐요 ㅎ
공부를 해서 자기 마음대로 될 것 같으면 누구나 다 성공하지요.
어떠한 양의 성취를 이룬다고 했을 때
누구는 1년만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2년만에 도달하는 사람도, 3년만에 도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올해는 좋은 결과를 얻으셔서, 내년엔 부모님의 어깨에 힘을 실어드리세요. ^^
네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
부모님이 말씀하신거에 개나소나가 뭔가요?
아무리 말씀을 저렇게 하셔도 당신 밥먹이고 옷입히고 따뜻한데서 재울려고
밖에나가서 고생하시는 부모님들 아닌가요?
지금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 맘껏 할수 있게 만들어 주신것만 해도 감사하세요
돈없어서 인강못듣고 학교못가고 어린나이에 일해야되는 사람도 엄청 많아요
부모님이 조금 서운하실수도 있지만 나중에 돌아보시면 내가 왜 이랬을까 조금 부끄러워 지실 꺼에요
반항적으로 받아들이시지 마시고 얼마나 서운하면 저러실까 하고 좀 생각을 해보세요.
??
1년 공부해서 성적 저렇게 폭풍상승했는데 부모님이 뭐라 하시는거면 부모님이 세상 물정 모르시는거 맞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학원비 대주시고 후원해주시는거 감사하지만 제가 글쓴분 케이스였어도 부모님께 감사한것과 별개로 진짜 개빡쳤을거 같네요
1년만에 저렇게 점수 올리기 힘든거 다 아는거 아닙니까? 열심히했다고 격려하면서 1년 만 더 고생해서 스카이가자는 식으로 얘기해야 정상이지요
말을 심하게 하시네
그럼 이분 부모님이 정상이 아닌건가요?
하튼 사회 나가 보세요. 나이 먹어 보고 군대 갔다 와보세요. 뼈저리게 후회할겁니다
키워준 은혜는 모르고 빡치다니..말좀 똑바로 하시죠. 물론 서운할수도 있겠지만 그럼 부모님이랑 대화로 풀어야지
인터넷에 와서 개나소나 이런소리 하면 좋은일이라고 할수 있나요?
참 사지멀쩡하고 부모님좋고 학교잘 다니고 잘 졸업한게 얼마나 큰 복인지 모르시는거 같네요.
부모님께 감사한거라고 두번이나 적어놓으신건 안보이는 모양이죠
아무리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 대충대충읽는다 그래도 까고 싶으면 똑바로 좀 읽고 까셈
그리고 마지막줄에 써놓은거 보면 대화하라는 뉘앙스가 풍겨지는거 안느껴지나요??
본인은 나이먹고 군대갔다왔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 세월동안 남이 하는 말은 개무시하고 자기주장 내세우는 버릇만 든듯
내가 군대갔다왔는지 안갔다왔는지도 어떻게 아는지 신기함
제가 쓴 댓글 가지고 남이 한 말 무시하는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님도 그렇게 버릇이 좋아 보이진 않네요.
어쨋든 글쓴이분하고도 끝냈는데 말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그 세월동안 남이 하는 말은 개무시하고 자기주장 내세우는 버릇만 든듯
얼굴한번 못본 사람한테 말하는것 치곤 좀 과하시네요
거기다가 부모님한테 빡치니 뭐니... 허허 세상 물정 모른다니...허허
그런말 부모님이 보시면 참 좋아하시겠습니다.
부모님 편 들어도 욕먹네 참...
제가 님의 댓글에서 지적한 부분 다 피해가면서 동어반복하는거
디시에서 한참 했었고 이제 지겹습니다
본인이 떳떳하다면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다 맏받아 치던가
그럴자신 없으면 조용히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괜히 지기는 싫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달아놓으려는심보가 나이 먹고 군대다녀오신 분 같지는 않은데요
최소한 오르비에서 군필은 거의 없고, 거기다 손가락 달으실거 같으면 꽤 오르비 하신듯.
거기다 제가 지적한 "부모님한테 하는 말"부분에서
님은 더 심하게 댓글 썼네요.
그리고 이기자고 싸움 하는거 아니구요.
디씨인사이드에서 싸움 이골 나신 모양인데
말할자신 없으면 조용히있어야되는거 안니가요 이건 어느나라 논리인가요 ㅋ
거기다 사람 무시하는 말투까지... 정신상태 보니깐 미필 맞는거 같은데요.
적어도 군대다녀왔으면 부모님한테 빡치니 뭐니 쓰진 않을꺼 같고요
전 떳떳하고요 그렇게 공격적으로 말하는 님의 태도부터 먼저 반성해보세요.
님은 왜 이런 소모적인 병1림픽이 지속되는지 이해를 못하는듯
흥분해서 이상한 댓글달지 마시고 본인이 쓴 글을 천천히 읽어보세요
주장이 너무 산발적이라서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사람 무시하는 말투라고 하셨는데 "정신상태 보니까 미필 맞는거 같은데요" 이런 무시하는 태도 아닌가요??
표면적으로 드러나진 않았지만 님은 속으로 군필이 미필보다 정신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솔까 이런데서 병림픽하는데 군필 드립꺼내는건 정말 이해 안가네요
군필자 욕먹이지 마시고 그냥 닥치세요.
저도 부모님에게 감사한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의 격려나 위로의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감사했을텐데 ... ㅠㅠ
부모님께서 저에 대해서 서운한건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서운하시다고 그렇게 악착같이 노력했던것에 대해 깍아내리는 것.
저도 비참한데 제 입장은 생각해주시지 않으시는것. 에대해
더 서운하고 서러운감정을 느껴가지고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말씀하신거에 개나소나가 뭔가요?)
이부분은 아무나라는것을 빗댄 하나의 표현이었는데
수정하겠습니다 .
저도 충분히 서러운거 이해가 가지만
부모님한테 그러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순간 흥분했네요.
저도 같이 공부하는 입장으로써 꼭 성공하시길 빌께요.
저희부모님도 그러세요.... 저도 여름방학때 죽어라했는데 등급이 생각보다안나오니까
그때는 뭐라안그러셨는데
수능끝나기까 후폭풍이 ;; 완전 제가 그냥 공부도안한것취급하네요 ;;
전 진짜 죽을각오로 했었는데 그런말 들으니까 매우섭섭했어요..
하지만 님이나 제 잘못도있다고봐야겠죠...부모님을 실망시켜드린점이요..
그래서 한번 기회가 더 주어졌으니까 그때는 꼭 부모님 실망스켜드리지맙시당..ㅠㅠ
화이팅~ 힘내세요 ~~^.^
저희부모님도 그러세요.... 저도 여름방학때 죽어라했는데 등급이 생각보다안나오니까
그때는 뭐라안그러셨는데
수능끝나기까 후폭풍이 ;; 완전 제가 그냥 공부도안한것취급하네요 ;;
전 진짜 죽을각오로 했었는데 그런말 들으니까 매우섭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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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ㅠㅠ
하긴 우리에게도 잘못이 있는건 맞죠
우리 열심히해서 꼭 최고의 빛을 발합시다 !!!
와..565에서 133 대단한 발전인데요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걸 다른사람도 아니고 부모님이 못알아주시니 서운하겠어요 ㅠㅠ
우와... 정말 장난아니다.. 점수 많이 올리셨네요!! 근데.. 몰라주시다니.ㅠㅠㅠ 속상하시겟어요ㅠㅠㅠ
재수해서 111맞고 대학가서 차사달라고하세요 화이팅ㅠㅠ
돌탕삼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