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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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바꿔보자
본인이 언매러라 언매로 얘기함
솔직히 능지 딸려도 언매랑 문학은 인강 힘 빌리고 기출이랑 ebs 엄청 파면 언매 10분컷 문학 20~25분컷이 가능함
여기서 포인트는 언매랑 문학에서 모르는건 그냥 넘긴다는거. 본인은 수능장에서 언어 5문제중에 3문제 넘겨서 10분컷했고 결국 돌아와서 다 맞힘
그럼 독서론 + 독서 3지문을 45~50분 주고 푸는건데 독서론 5분 가나지문 17분 나머지 14분 언저리씩 쓰면 그래도 1컷은 가능하다고 봄
국어 1컷이면 메이저의대 가려는거 아니면 국어때문에 발목잡혀서 못 가는 일은 없죠
전 재수하면서 언매 문학에 시간 뒤지게 쏟았음
현역때는 6평 82점(2후~3초로 기억함) 9평 93점(2컷) 수능 78점(2컷)
재수때는 6평 80후?(1컷) 9평 80후?(1컷) 수능 95(백분위99)
수능이 운이 좋았지만 그래도 1컷은 유지함ㅋㅋㅋ
ebs 달달 외우면 고전소설은 4~5분컷 가능해서 문학 20~25분컷이 그리 어렵지가 않게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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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고1때는 70점대 전전했고 고2때는 70~80점대였어서 절대 재능있지 않습니다 살면서 책이랑 담쌓고 살았음
초2때 빌린 책 까먹고있다가 중학교때 반납한 적도 있고
원래 본인이 공부해서 성적 오른사람들은
노력이라고하고
공부해도 안나오는 사람들은 재능이라고 하지
맞는듯... 걍 결과가 좋으면 잘못된 과정도 정당화하고 결과가 안 좋으면 올바른 과정도 매도하는게 수능이라
작수 고득점은 ㄹㅇ재능인듯
이건 ㅇㅈ 전 그냥 적어도 정시에서 국어때문에 잘목잡히지는 않을 수 있다고 하고싶음
완전 공감해요 국어도 노력이 진짜 큰데… 전 화작인디 연계 공부랑 양치기로 9평-> 수능 15점 올림

뭐 사실 결과가 좋으니 과정이 올바르게 느껴지는거긴 한데...ebs 전문까지 읽음?
아녀 엄선경t 강의 전체 2회독 이상 주요작품은 그냥 계속 봤는데 전문 본거랑 별 차이가 없었어요
예시로 6평 소현성록은 이미 다 아는거였음... 그 세트에서 제일 어려웠던 그 석씨 시녀 조력자 판단 그것도 엄선경t가 강의에서 여씨가 석씨 시녀 매수했다는 얘기까지 하셨어요
저는 국어 해도 안오르고 안해도 안내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공부 안하기로 했는데
그래도 엄청 하면 오르긴 오르는구나
국어는 수학보다 더 방향성이 중요한듯... 안오를때는 진짜 죽어도 안오르다가 갑자기 팍 오르고 이럼
선생님 혹시 커리 뭐 타셧나여??
저 독서는 동네학원 베이스로 독학했고
문학은 강민철t 피드백 제외 풀커리
언매는 전형태t 올인원 제외 풀커리에 재종 수업
이렇게 했어요 추가로 ebs는 엄선경t 메인에 이것저것 많이 했습니다 그건 제 게시글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넹넹 넘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