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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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수할때부터 한의대를 목표로 삼고 공부해온 사람인데요(문과입니다.)
점수가 약간 모자라서 지원을 단념했습니다.
한의대에 대한 미련이 남는데요 그렇다고 재수할때처럼 나 삼수할거야! 하기도 부모님에게 말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자신도 없구요. (재수할때 독학을 했는데 나름 독하게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가나군에 쓴 대학에 붙으면 가서 반수라도 해볼 요량인데요 반수를 하면 희생해야하는 부분이 많다고 친구한테 들었습니다.
설령 이런 부분들을 감수하고 반수를 하더라도 들어가기 어려운 한의대를 붙을수 있을까요? 정말 걱정되고 미련도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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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노력해도 안될놈은 끝까지 안되는가 보구나" 그 생각으로 살았는데 감사합니다.
약간 모자라는 정도였다면.. 지원을 하시는게 맞았을텐데 너무 빨리 포기했네요. 정말 어려운 상황이네요.
이럴때 제가 쓰는 방법은 이 문제만 골똘히 생각합니다. 몇 시간 며칠 이든 그러면 어느 순간에 답이 뇌리를 스칩니다. 아! 이것이 답이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화두하듯이 정말 딴 생각없이 집중해야 합니다. 그러면 대답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