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미련곰탱이 [326065] · MS 2010 · 쪽지

2011-01-13 23:08:55
조회수 96

어머니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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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생겼다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그러시네요 ㅋㅋ
허허.....
현실에선 중간도 못하는 존재인데 말입니다.......
키빼곤 중간이상하는게 하나도 없는 외모인 것 같은데요...
항상 부모님의 기대치는 너무 높으신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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