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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산희 MD [568863] · MS 2015 · 쪽지

2015-05-07 00:17:56
조회수 822

[독재생공부시간] 5.6일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964841


명목 공부시간 : 12시간 30분
실질 공부시간 : 10시간 29분 42초

집중이 안 되네요. 그래도 인강캐리덕에 공부시간을 채웠습니다. 훈구인강은 이번 주내로 끝날듯 하네요. 새로 인강 신청해야지

목요일 금요일이 제일 풀어지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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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공수색 · 508013 · 15/05/07 00:22 · MS 2014

    고생하셨어요~~집에와서 딱 컴퓨터 키고 오르비 잠시 하고있으면 항상 글올라오네요 신기 ㅎㅎ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00:26 · MS 2015

    닉이 인상깊네요. 군생활을 빡세게 하셨나봐요? (산희는 상근예비역 출신)

  • 특공수색 · 508013 · 15/05/07 00:29 · MS 2014

    자기가 복무하는곳이 제일 빡신곳이죠 모,,내일도 열심히합시다!!

  • 경찰대36기hj · 527925 · 15/05/07 00:27

    최산희님은 항상 열심이시네요!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00:28 · MS 2015

    사실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ㅎ

    오늘 정신 놓을뻔 했는데 간신히 다잡았네요. 인강 바꾸면 괜찮아질지 걱정이네요.

  • 이끼예끼 · 534448 · 15/05/07 00:38 · MS 2014

    고생하셨습니당 전 오늘부터 수학문제 꼬박꼬박 적어도 30문제 이상 풀려고요 요새 풀어져서 공부 한 걸 적어놓고 올려볼까 고민중이에요.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00:39 · MS 2015

    30문제를 어렵고 참신한 걸로 매일 푸시면 실력 팍팍 늘어요 ㅇㅇ

  • 이끼예끼 · 534448 · 15/05/07 00:41 · MS 2014

    제가 항상 접근법이 이상해서 기출이 정말 안풀렸거든요. 그래서 클맥하고 알텍 문제 하루에 3-40개 계속 풀려고요. 진도가 느리지만 느려도 그냥 밀고 나가려고요. 지금 문제만 막 푸는 건 하나도 의미가 없는 실력이라... ㅎ헿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00:43 · MS 2015

    진도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얼마만큼 이해했는지가 제일 중요해요.

    제일 좋은 팁은 인강듣기 전에 문제풀 때, 다 못풀더라도 자신의 풀이를 알텍 빈공간에다가 쓰시고, 인강들으면서 어디서 막혔는지, 어디가 다른지를 비교 대조해보세요. 그럼 실력이 고공상승합니다.

  • 이끼예끼 · 534448 · 15/05/07 00:53 · MS 2014

    오오 감사합니다! 제가 고민해서 풀고 못푼 문제는 선생님이 풀 때 여백에 연필로 같이 풀고 생각하는 방향은 볼펜으로 적어두고 복습할 때 푼 건 싹 지우고 다시 풀어보거든요. 처음 풀 땐 노트에 하는데, 비교대조하니깐 확실히 제가 빙빙 돌아가고 이상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 하비스트 · 444907 · 15/05/07 10:42 · MS 2013

    인강합친 공부시간인가요?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10:46 · MS 2015

    네.

  • 하비스트 · 444907 · 15/05/07 10:51 · MS 2013

    너무 단답이라 당황;;

  • ghjghjfghdf · 559416 · 15/05/07 10:54 · MS 2015

    산의님 그런데, 일요일도 공부하시나요?? 저는 토요일까진 좀 많이 하다가 일요일은 쉬엄쉬엄하는데..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11:02 · MS 2015

    현재 토요일, 일요일은 아르바이트 및 계획점검, 개인정비 관계로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7월 부터 알바 끝내고, 토요일날만 공부하고 일요일날은 정기휴일로
    쉴 예정입니다.

  • ghjghjfghdf · 559416 · 15/05/07 11:16 · MS 2015

    1아르바이트를 하시다니 .. 부모님께서 지원을 안해주시는 것인가요?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2음.. 이과이신것같은데, 저는 문과입니다. 독재생이구요.. 그냥 너무 힘들면 오래 못할것같아서, 평일에는 9시간정도하다가 일요일은 좀 쉬고싶어서 6시간으로 줄였습니다. 일주일에 60시간정도 자습하는데요. 조금 더해야할까요?? 독재라 누가 코치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러다 망하는것아닌가, 잘하고있는것인가 이런생각이 듭니다..1월 1일부터 솔직히 13,14 시간까진 아니어도, 슬럼프없이 꾸준히 하고 있긴한데,,, 이과고수님 입장에서, 어설픈 문과생에게 조언부탁드립니다.

    3그리고 이런질문 부끄럽지만 독재생 성욕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마지막으로 사적인 질문일지도 모르시겠지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아서그런데, 어디를 지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한의대치대지망생입니다

    같은 독재생이라서 이것저것 여쭙네요.ㅎㅎ 꼭 함께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11:40 · MS 2015

    1. 딱히 그런건 아니지만, 지금이 3번째인데, 손벌리기가 껄끄러우니 그렇죠. 좀 벅차다 싶을땐 도움을 요청합니다.

    2. 그 정도 공부하시면서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이 생기거나 매꿔야 할 부분이 있으면 더 하는거죠. 공부가 부족하다, 안 부족하다는 상대적인 것 같네요.
    필요하면 하는거죠.

    전 공부할수록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3. Masturbation으로 해소합니다.

    4. 목표는 아직 안 정했지만, 수능 만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선택할 수 있을때 선택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 ghjghjfghdf · 559416 · 15/05/07 12:49 · MS 2015

    답변감사드립니다~

  • 최산희 MD · 568863 · 15/05/07 11:39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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