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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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소식 들려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기대한 만큼 나오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결과는 잊어버리고 지금은 놀아야 할 시기입니다.
지금만큼 순수 100%로 놀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여러모로 기분이 묘하네요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고
개인적인 이유로 내년 활동은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1년 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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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글 도움 많이받앗어요

수학 조져서 논술공부하느라 못놀아요
수고하셨습니다!!논술까지 다 끝나면.. 학교에선 책 읽고 집에선 게임하고.. 네..

헉 내년 수능은 코기토님과 함께하지 못할 수도 있군요..1년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6 9 수능 만점은 언매 하나때문에 실패했네요
그래도 백분위 100은 유지했으니 만족
아쉽지만 정말 잘 하셨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잘 보셨네요
1년동안 칼럼 잘 챙겨봤습니다. 전 올해 입시 만족스럽게 마칩니다 ㅎㅎ
저 스스로에게 만족하진 못했지만 국어 칼럼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읽었던 문학실전칼럼이 제 삼수를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도 행복하세요
선생님 칼럼 덕분에 문학 30분 넘게 걸리던 4등급 그래도 이번에 2컷은 걸쳤네요 감사합니다
현역 시절 나형6 말 그대로 쌩노베에서 맨땅에 헤딩 하는 것 처럼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이제 후련하네요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수능 전날에 멘붕와서 하루종일 멍때리다가 예전에 쓰셨던 그.. 수능 전날에 봤던 것이 나왔다는(?) 내용의 그 칼럼이 생각나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뭐라도 보고 자자는 생각에 자기 직전에 수특 연계를 (다는 못 봤지만) 걍 읽다가 잤는데 최척전이 그대로 나와서 현장에서 안 읽고 다 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칼럼들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코기썸 그저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