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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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보셨는지요 ㅎㅎ
아랫분이 후기 쓰셨는데, 저랑 같은거군요
적성문제
1. 백신과 혈청의 차이점 구분과 각각에대한 내용
2. 어패류와 해초류에 많은 영양소에 관한 질문(호르몬 관련 기능, 부족시 신체내 변화 등등)
3. 야구선수 임수혁선수 이야기와함꼐 뇌사와 식물인간의 차이점 및 장기기증 여부, 그리고 뇌의 구조
인성문제
1. 우리나라가 20년후에 선진화국가로 진입할시 발생할 문제들과 해결방안(일본과 비교했습니다)
2. 한국사(국사)과목의 선택과목/필수과목 무엇이 나은 방안인가
3. 청소년들에게 게임이 미치는 영향(장 단점 과 단점의 해결방안)(스마트폰 언급, 어디서든 게임이 가능해졌다는 언급)
↑아랫글에서 퍼왔습니다!
전 둘다 1번을 선택했는데,
선택하자마자 교수님들 하는말
"아 애들 고르는거 다 똑같네...." 이러시는 ㅜㅜㅋㅋ
적성문제는 3~4분정도, 인성문제는 1~2분정도 이야기하라고하길래 했습니다,
인성문제는 대충; 일본의 버블 경제가 거품빠지고 침체기온것처럼 우리나라도 곧 그렇게 될꺼라고...
음.. 그리고 이유를 고령화랑 관련해서 이야기하고
적성문제는 항원/항체랑 관련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저도 나이가..있는지라 ㅋㅋㅋ 관록이랄까? 떨리지는 않았구요,
계속 웃고있었어요...
그다음에 교수님들 개인적으로 질문하시던데
인성/적성에 대한 내용 질문+사적인질문?(음 나이가 있는데그동안 머했느냐 이런거..)
했는데 ㅋㅋㅋ
그냥 중간중간에 농담하고 막 그랬거든요(사적인질문할때)
그래서 교수님들2~3번정도 빵터지고 그랬는데 ㅋㅋㅋ
이러면 좋은거겠죠...?
뭐 저는 기분좋게 나와서; 후회는없습니다 ㅋㅋ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죠~
을지대 쓰신분들 모두 건승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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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예전부터 느꼈는데... 6 3
평가원 시험지 질감 너무 좋지 않나요? ♥️ 진짜 다른 사설이나 교육청 시험지에서는...
우와 잘보셨네요
전 앞분이 5분정도 더 하셔서..
개인질문은 의대지원동기,다른데쓴곳만 물어보고 바로 끝낫어요...너무 아쉽네요 ㅠㅠ 다 그러신건가..
인적성도 3분 칼같이 맞추고...ㅠㅠ
아씨 난 점수도 안좋고 면접도 별론거같고..
문제가 정말 무난했지요
혹시 1번면접실 이셨나요? 저 2번면접실 앞에서 대기하는데 왠 빵빵터지는 소리가 면접실에서
계속 나오길래 (저기 면접하는거 맞나?)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ㅋㅋ
어? 맞는데.. 대략 면접끝나시고 몇시쯤 이셨어요?
제가 거의 오전조 마지막쯤이었을거에요... 면접끝나고 시계보니 12시인가?
어...저도 끝나고 12시쯤이였는데...저 맞네요
1면접실 빵터지는 웃음소리 듣고 복도에 진행요원 두분이랑 저랑 서로 "ㅋㅋㅋㅋ"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