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이런 사람들이 제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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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리만 벌린 거면 무릎의 힘을 이용해 살짝 밀어낼 수 있는데
이건 중간에 짐이 있어가지고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리 꼬고 가려고 하니까 불편하고
또 서서 가기는 싫고 난감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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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 한쪽으로 엉덩이 더 쏠리게 앉아있는
입내, 술내 심한 아저씨들도 짜증남
근데 저렇게 짐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앉아서 짐을 다리 앞에 두면 되나요? ㅠㅠ
항상 고민함.... 캐리어 들고 타면 그냥 안 앉는게 상책인가..
...다리좀 접어달라고 말은 해보셨는지...(...)
요새 다리 좀 접어달라고 말했다가 봉변당할 수도 있음.
세상이 흉흉해요.
세로로 세워도 되는걸 가로로 세우다니..
위에 선반도 있을텐데..
난 시끄러운 노친네랑 전화나수다크게하는 아줌씨
그래도 너님보다 훨씬 연세 많으신 분들인데 말버릇이 참 아름다우시네요
걍 전 이런 각종 민폐 싫어서 오토바이 타고다님
안시끄럽고 교통비도 덜들고 (연비50Km)
장거리 우천시 눈길때 빼곤 오토바이가 편함
근데 난지금 지하철 안국역지나는중 ㅋㅋ ㅇ
오토바이 위험하지 않아요?
주위에서 다 오토바이 탄다고 하면 말리는데... 그건 오토바이가 아닌가;;;
시내에선 고속으로 달일일이 없으니.. 한강건널때빼곤..
중...??
오토바이 운전하시면서 모르비 하시는거?!?..........
지하철로.. 이번겨울은 눈이 너무마니와서 길이얼어서 마니못타여
브레이크밟다가 쓸리기라도하면. 옆차가 밟아줄까봐..
으...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욬ㅋㅋㅠㅠ
어중간하게 두칸에 걸쳐서 앉는 사람
그럴땐 그냥 비집고 들어가면 알아서 비켜주던데 ㅋㅋ
물론 사람 봐가면서 해야겠죠.
이것도 잘못하면 봉변당함 ㅋㅋ
뭐 몇호선이든 저런사람은 있기마련입니다만
1호선이 평균적으로 쓰레기들이 많죠
공감... ㅠ 특히 1호선은 노숙자도 많더라구요;
1호선은 진짜 여러모로 최악임
중간에 내려야 하질 않나..
느리고 좀 악취도 남
지하철타면 왠만하면 서서가요그냥 더러운꼴볼까봐
리플만 보면 서울지하철은 무슨 던전인 듯.
근데 던전 맞긴 맞더라. 것도 액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