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당일 뉴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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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시작 전
경찰의 수험생 이송 작전… 딱 맞춰 들어간 수험생…
코로나속 아직 묻혀진 수능 응원 열기… 코로나 정상화 언제인가?
마스크와 함께하는 3번째 수능..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
“수능 잘 보고 오겠습니다” 수험장 입실 전 부모님께 절하는 수험생..
교문 앞에서 기도하는 수험생 부모님 (사진기사)
올해도 “수능 한파” 서울 최저기온 2도 안팎
시험 중간
국어.. 올해 수능 국어 평이하게 출제.. 전문가들 “작년보다 쉽다”
국어.. 정규 교육과정 이수했다면, 고득점 노릴 수 있어..
수학.. 준킬러와 킬러의 변별력 하락.. 중상위권 고전 면치 못할듯
수학.. 확률과 통계 선택자들 미적분, 기하 선택자에 비해 불리해.. 논란
영어.. 영어 듣기 평가로 인해 대한민국 상공 25분간 제한…
영어.. 영어 듣기 평가 시험 중, 군사훈련, 비행기 이착륙 금지돼..
영어.. 원어민도 못푸는 영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사설)
시험 끝
“수고했어 애들아” 수험생과 부모님의 포옹, 감격의 눈물
4시 37분부로 수능 탐구영역 시험 종료.. 제 2외 선택자들은 5시 넘어서 끝
원서접수
작년에 이어, 여전히 이과생들의 “문과 침공” 지속.. 해결책은?
과학탐구 응시하고 인문계 진학.. 문과의 설자리 없어지나
올해 교차지원 역대 최고인 20만명 돌파… 하위권 수험생들도 모두 문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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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봣다ㅋㅋ
ㄹㅇㅋㅋ
아직 시험지도 못보긴 했는데 평이 벌써 화남 ㅋㅋ
어림도 없지 “언매 1컷 79”
실채점 결과 나오면 기적같이 80점대 중반으로 상승
이것이 N수생 파워다
기러기토마토스위스기레기
“코로나로 인한 평균 학력수준 저하”
->“충분히 현 고등교육과정의 수준으로 평이하게 출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