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 꼭 봤으면 하는 칼럼 + 당부 사항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9311337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마무리 글 쓰려고 14만 덕코를 투자해서
마이너 과목 데이터도 만들어두었으니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 실전에서 비문학 읽는 법 - https://orbi.kr/00058019653
이제는 지겹도록 보셨을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비문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복습하고 가면 좋겠습니다.
>> 문학 극단적 시간 단축 - https://orbi.kr/00058860465
지금쯤 체화가 되었을 텐데, 지금쯤 다시 읽어두면 좋습니다.
문학 <보기> 칼럼의 경우 이제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무조건 여러분 생각이 맞습니다.
본인 풀던 대로 풀면 되고, <보기>를 참고해도 도저히 답이 안 나올 때만
"그래 이거 내용 일치로도 풀린다던데 보기 무시하고 본문을 다시 읽어 보자"
이렇게만 생각해보면 됩니다.
>> 세계사 / 동아시아사 주요 연도 (Random) - https://orbi.kr/00059249430
14만 덕코를 투자한 그 글입니다.
밥 먹으면서 스크롤을 내리기만 해도 빈틈 점검에 도움이 될 겁니다.
이것까지 알아야 돼? -> 알아야 합니다.
이건 너무 지엽인데? -> 나옵니다.
여기는 사건만 알아두고 가자 -> 연도가 나옵니다.
처음 보는 건데.. -> 나옵니다. 까보면 또 나만 처음 보는 이야기였을 겁니다.
칼럼을 꽤 많이 썼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건 딱 저 2개의 칼럼이네요.
역사 과목은 하는 사람만 보면 되니까..
--------------
여러가지 하고 싶었던 말이 많았지만 큰 의미가 없을 거 같습니다.
사실 누구나 아는, 기본을 지키면서 5일만 버티면 끝입니다.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점수는 거르면 됩니다.
내가 발견하지 못했던 논리가 있는지만 체크해보세요.
지금은 하던 대로 하는 사람이 이기는 시점입니다. 열심히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하면 됩니다.
시험 직전까지 매일을 수능처럼 보내야 합니다. (최소 국어 수학 영어만이라도)
남은 실모가 많아도 몰아 풀기보다는
1일 1실모를 하면서 전과목을 돌리는 게 낫습니다.
어려운 모의고사는 드랍하는 게 맞습니다.
지금은 내 판단이 틀릴 가능성이 있어도 나를 믿어야 합니다.
어차피 맞고 틀리고는 사후적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니까요.
6월 / 9월 모의고사였다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겠지만
이제는 정말 실전이기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3덮 전반적으로 0 0
많이 평이했음 국어 수학 영어가 일단 다 중하 정도 난이도였어서... 탐구는 내가...
-
3덮응시단 언제나타나 0 0
플랭카드 다 준비했는데
-
3덮 끝 2 0
-
덮치신분들수고많으셧읍니다 3 0
-
아 동아리 하나만 할걸... 4 0
이미 돈 나갔는데 유기하기는 아깝고..
-
10분뒤가 기대된다 2 0
-
작년에는 고전 말모이나 고전 소설 양치기 N제 같은거 추천해줘서 부족한 콘텐츠...
-
이란 폭격으로 난리난 업계 2 0
바로 정유제조업계와 플라스틱 관련 업계 플라스틱과 정유의 공통점은 석유에서 오는데...
-
수학 공부할때 이런거어떰 3 0
수능수학공부할때 이런거 있음 좋을거같지않음? 어려운 문제를 스텝별로 쪼개서...
-
수능수학공부할때 이런거 있음 좋을거같지않음? 어려운 문제를 스텝별로 쪼개서...
-
호머하기 두려워짐
-
그냥 과제존나마노아서 들어올시간도압던데
-
백99.4네 그지같은 인생
-
13번 수준 개 ㅈ밥 수학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저능아여서 그럼
-
대체누구지,,,,,
-
수학과 나 9 0
숙명적으로 발이 맞지 않는 절름발이의 관계에 있다고 볼수있음
-
걔네 가끔 가다 드립으로 홈런치더라
-
영어 문제중에 1 0
문맥상 안맞는 문장 찾기 이건 해석이 안되도 뭔가 관상(?)이 이상한 문장 찍으면 대충 맞음
-
2. 학원에 스카웃 당한다 3. 돈을 번다 4. 성대 문만 동아리를 만든다
-
고등학교 좋아 3 0
애들도 착허고 재밋고 좋고 쌤들도 다 좋으셔 근데이제중간치면 그런생각 안들려나
-
요즘 바른생활 어린이임 1 0
잠 잘 자니 사람이 스트레스도 적고 행벅함
-
이거 왜 틀렸지 20 0
근데 18번은 진지하게 모르겠는데
-
학습이 안이루어짐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오래 관심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
교수님 0 1
수업을 그렇게 하면 짜증이 나요 임상이라 그런지 케바케가 더 심하네
-
먼가먼가 소외감이,,,
-
김범준t 커리 현강과 인강 컨텐츠차이 많이 나나요??? 2 0
어느정도 나나요???
-
난 아직도 07이 4 0
애기 중딩이 아닌 다 큰 어른인게 이상해 내가 생각하는 07은 중딩 잼민인데..
-
수능 포기했음청년 0 0
-
설전정 2 0
뽀뽀쪽
-
수업끝 1 0
꺄앍~
-
아아 5 1
존재자체가민폐구나
-
나중에 오르비 고인물로 1 1
먹고 살수 있으려나 수험생 커뮤니티및 최신 콘텐츠에 매우 능통해서
-
강제성 9 1
제가 성실하질 않아서 의지만으론 도저히 공부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요 시간 정해서...
-
헌혈할시간이안나네 0 0
혈소판 하면 영화티켓 준다는데 혈소판은 뭔가 개무서움
-
2405 기하 4 2
1컷 간당간당한채로 발견(77)
-
국어 서프 현장 94 점 9 0
다만 매끄럽게 풀지 못했습니다 과학기술-2 문학 -2 언매 -2 그리고 철학지문은...
-
최면어플 쓰고싶다 8 0
하아
-
4일차 성공했었음 0 0
흐흐
-
문제가 ㅈㄴ 안풀린다 3 0
저능해서 수학이 너무 안풀임
-
이길이맞을까 4 0
국수 13이면 탐구잘봐도 설공은절대안될거같은데 심지어 탐구를 잘볼능력도없음
-
형님들.! 0 0
더프 국수만치고 나왓는데 답지는 어디서 볼수잇을까요?
-
다들 자기 자신때문에 전날 늦게 자버렸으면 담날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
4호선 오르비 꺼라 0 1
본인임 ㅇㅇ
-
페이든 무페이든 쌓아둔 지문 많아서 바로 갑니다
-
강대는 전장 시대는 모르겟는데 시대를 갈 이유가 있을까요!! 0 0
ㅈㄱㄴ 입니다강대는 홈페이지에 장학기준을 공개해놔서 100% 면젠데시대는 인문이라...
-
강민철 기숙 출강 2 0
최상위권 러셀 기숙 강민철 출강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반에 상관없이...
-
…. 한국사에 30분+@ 쓰는거 너무 시간아까움 현장감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한국사를...
-
[단독]의대 ‘더블링’ 실습 “해부용 시신도 부족” 2 1
의정 갈등과 집단 휴학의 여파로 전국 의대 곳곳에서 2024, 2025학번이 동시에...
-
쎈발점 후 기출 0 0
현재 쎈발점(개정전 시발점) 끝내고 수능에서 딱 10번(쉬4) 까지 풀 수 있습니다...
-
국어 수학 둘이 합쳐서 2시간에 주 2회함 월급으로 얼마 정도 받아야함??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실모 잘 뜯는 법 칼럼을 못 썼다는 거
+ 실모 50회분 회차별 리뷰도 쓰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 쓰게 되었네요
늦지 않았어요
그 칼럼 유익한데 ㄲㅂ
진짜가 인정했네요.
남은 실모가 많더라도 몰아풀기 — 제 방에 cctv 있나요ㅠㅠ

괜히 안 풀면 망칠 거 같고 그렇지만그런 건 절대 없습니다.
나를 믿고 팀을 믿자.
팀 언매 파이팅
남은건 어쩔 수 없는거겠죠 머 ㅎㅎ.. 제가 또 팀 언매인거 어떻게 아시고~ 파이팅팅~~!!!

예전 언매런할까 하다가 아쉬워서 안 가셨다는 거 본 적 있습니다.쓸 데 없는 기억력이 좀..
파이팅입니다
세게사 / 동아시아사는 문과의 지구과학인가
저를 너무 믿은 나머지 지금 멘탈이 너덜너덜한데 응원한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우ㅜ
힘든 시간이겠지만 지금은 버티기만 해도 성공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번아웃이 오지만
조금만 더 견뎌보세요
파이팅입니다
어려운 모고 드랍 >> 이게 필수인게 3일 연속으로 어려운 회차 풀었다가 멘탈 갈릴 뻔 했네요....
문학 칼럼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독서부터 순서대로 푸는지라 독서에서 시간 많이 뺏길 때가 많은데 최근에 문학에서 거의 20분 안쪽으로 풀어서 부담이 덜해졌네요
수능도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도 잘 하시니까 큰 무리 없이 끝마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 전에 수시로 붙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설대 1차가 수능 다음날에 나오는지라...뭐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요?
수능 전날도 모고 푸는 거 추천하시는건가요?

힐링 모의고사 하나 정도 푸는 게 낫다는 쪽입니다.
문학도 결국 비문학처럼 나만의 언어로 읽어야 하는군요.칼럼 너무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펜트하우스님 2월에 수업할 때 연락하셨던 분이시죠?
그때 일정상 못 오셨었나 그랬는데 오랜만에 뵙네요
파이팅입니다
선생님 지금부터 푸는 실모는 오답할 가치가 있을까요? 멘탈측면에서 갈릴까봐 걱정되네요 내일 하나 다음주 화요일 하나 풀 예정입니다
멘탈이 갈리지 않는 선에서
"나 이거 맞을 수 있는데 왜 틀렸지" 싶은 것만 간단하게 복습하는 게 좋습니다.
공부열심히안했는데 날먹하고싶어요!!

찍신 강림다음주 월화에 6평 9평 풀려고했는대 그냥 사설실모 풀까요?
이건 개인 취향이라 원하는 쪽으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떨리네요 ㅠㅠ 마지막 수능인지라ㅜㅜ 군인이라 많이 준비도 못했는데 .. 칼럼이랑 많이 도움이됐습니다 ㅎㅎ
이제 탈출하셔야죠 선생님ㅋㅋ
전역하고 밥이나 먹죠
마지막까지 파이팅
댓글은 처음 써보네요.. 공부하는 동안 도움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문학 칼럼 너무 도움 되었어요!!!!그 뭐냐 문학 다 맞았어요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