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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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도서관근처에잇는
내과에 들럿는데요.
여의사분이엇는데
배가 어떻게 아프냐고 묻길래.
증상을 얘기하고 나더니
침대위에 누워보라고 해서
배를 여러군대 눌럿어요.
뭐 여기까지는 다른내과갓을때도 이렇게 진료를 받앗는데
문제은 그다음부타인데
학생같아보이는데몇살이냐면서
왜 재수하내면서 독학재수힘들지않냐면서
작년수능점수는 어떠냐면서 별걸다 꼬치꼬치 묻던데, 왜이런거죠?
원래 이런거 물어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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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사분 연령대가 어느정도죠?
30대초반?
송혜교닮앗어요
자기 수험생 시절 생각나서 그러셨을수도
제얘기물어보고 그다음에는
자기 수험생 때 얘기하셧는데....
제가 그걸왜듣고잇어야되는지 싶더라구요.....
자기 수험 생활이 생각났고 학생이 열심히 재수하니 보기 좋았나 보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