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극복사례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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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550일 남았는데 중3꺼부터 기초가 딸ㄹ려서 다시하구있어요
문과구요
목표대학이 건동홍~중경외시 사이인데..
다들 절대 불가능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도움될만한 조언이나 사례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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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일 남았는데 다들 절대불가능이라고 하는사람들 먼지 모르겠네요
충분히 가능하시니까 열심히 하세요
꼭 사례가 필요하시다면 네이버에 공부자극글, 혹은 공부자극영상 검색해서 보세요.
당장은 의지가 불타오르지만 나중엔 재밌게 보게되서 시간낭비라는 함정.
베누님수기요 ㅋㅋ
어딨어요
http://orbi.kr/0005115797
꾸준히 하세요 4~5시간 씩 꾸준히 하다 보면 점점 공부시간의 필요성을 느낄거에요.
님이 몇 등급이든 550일이면 서울대 가고도 남을 듯...
진짜 550일 시간차고넘친거에요 ㅠㅠㅠㅠㅠㅠ 무너지지말고 우직하게 밀고나가면 건동홍이아니라 서연고도갈수있어요 제말믿으세요 ㅠㅠㅠㅠ
이과도 가능할까요?..
근데왜 선생님들까지 안된다고 단정지어버리시나요 ㅠㅠ
아마 그런말을 해도 실제로 실천한 사람을 본적이 별로 없어서 그럴거에요;; 하지만 님이 그 편견을 꺠고 한번 해보세요. 사람일은 누구도 모르는법.
사실 거의 99%가 안되긴 하죠
근데 중요한건 되는 1%가 분명 있습니다...그게 님이 될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열심히 하셔요ㅋㅋ
고3 3월 원점 260점 후반대 내신 5점대 수능까지 수면시간 극단적으로 줄이고 미친듯이해서 성적 꾸준히 올리다가 재수없이 고려대 왔습니다 고1 고2 내용 하나도몰라서 고3 3월때 시작했구요. 불가능은 없어요 진짜 이악물고 죽을듯이 공부만하면 가능합니다 의지를 가지세요
ㅎㄷㄷ대단하심
ㅎㄷㄷ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