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아직 외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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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200일날 이런거따지기도뭐하지만
정말외롭네요 독재학원가면 말할사람도없고..
친구들이랑 카톡해도 공통사항도없고
대학얘기듣다보면 비참하고...
몇명은 저랑이제 못노는거아니깐 떠나갔고..
다들 새친구사귀는데 전 걔네들한테 매달려있는느낌ㅇ이예요.. 나름 친구많다고 자부했는데
알고보니 볗로없네요..ㅋㅋ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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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독재예요??
저도요.. 전 말은걸어주는데 안친하다보니 그냥 제가 피했어요.. ㅠㅠ
다들 외롭습니다
다행이네요...나만이런줄알고 인생에 회의감이들길래....ㅠㅠ
저도...
힘냅시다!!!
공통사항 없는거 공감.. 친구들 보고 왔는데 정말 느꼈어요
화이팅
혼자여서 외로운게 아닙니다
그냥 외로운것입니다 애초부터
그닥 ㅎ
ㅎ 좋겠네요
힘내세요
제가 있잖아요
이렇게 다들 모여서 밥한번먹죠ㅎ
나만 그런게아니엿어
저도 독재학원 다니는데 밤 열시에 재종반 친구들이랑 문자하는게 낙이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