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하세요?3월성적이 수능점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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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성적 그대로 수능점수로 간다면 재수하는 사람은 바보게요?? 그건 1,2학년때 공부해서 자신의 재능의 한계에 도달한 사람들 이야기에요 잘하는 사람이건 못하는 사람이건.. 그러니 노력하셔서 재능의 한계에 도전하세요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한계. 물론 내 한계를 알기위한 도전은 그 끝이 절망적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자신을 탐구한다는게 정말 가치있는 일이기에 무얼하든 이런 자세로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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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을 과도하게 생략해서 말씀하시는 듯...
외부적인 요소에 영향을 안받으려면 내부적인 요소가 더 압박(표현이 좀 안좋지만..)해줘야만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죠..어떠한 경험을 통해 공부를 하겠단 생각자체를 하는 학생들도 드물고요..
비난하고자,납득을 안한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면적인 부분과 표면적인 부분을 같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좋은 글,조언 글 보며 의지를 다지는 건 잠시 뿐..또 제 자리로 오며 자기 자신한테 해줘야하는 말들을 다른 사람에게 해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제가 전에 그랬었고요..공부도 안하면서 오지랖만 많아가지고..
그래도 대다수의오르비언은 이 리플에 반감부터 가질겁니다ㅋㅋ
저는 꿈이 있거든요. 연구하고싶은게 정말로.
인생에 규칙은 없습니다...
덧붙이자면 학평,사설모의 등은 이전에 풀었던 문제의 패턴, 사고방식, 계산이 많이 반복되곤 하지만 평가원이나 수능문제는 전에 보지 못했던 문제를 경험한데서 차이가 온다는걸 명심하세요. 학평,사설모의를 잘봤다고 자만할 필요가 없고, 못봤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습니다.
3월성적이면 설대 프패끊었죠ㅠㅠ 수미잡!!!
3월보다 수능 때 제발 잘봤으면 좋겟네여 ㅠㅠ
3월 성적이 곧 수능 성적이라는 건 통계적인 생각인데
통계를 적용할수있는 조건을 보면 제 3자 에게만 쓸수있죠 자신이 영향을 미칠수 있는 요소를 갖고있지않을때요. 주식같이요
그래서 그 통계적 생각을 자신이 자신에게 적용은 불가능하죠. 모든 결정요소를 자신이 모두갖고있는데요.
또한 그 통계를 주장하시는 선생님들의 표본이 얼마나 클까요? 만약 그 크기가 천명정도 된다면 믿을 만 할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천명도 좀 적네요. 한해에 수험생이 육십만인데 ㅎㅎ
뭐 하여튼 통계적생각을 할거면 할수있는 곳과 없는곳을 나누어서 생각합시당
핵노답. 진짜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