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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없는사이에 12 0
재밌는떡밥이라도돌앗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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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미 집인거지 7 0
집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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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그런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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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비ㅣㄹ 숙취 2 0
배아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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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진짜 신이네 2 0
처음으로 이감 풀이를 70분 안에 검토까지 끝내씀 독서 푸는 시간이 체감상 6~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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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문 초장부터 ㅈ박고 날렸음,, 시험 끝나고 오답할때도 어려웠는데 쉬웠다는 반응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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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명 누구 듣나요 0 1
한종철 듣고 나락 갔어서 백호나 홍준용 고민 중인데 보통은 누구 많이 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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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 오늘 외박 안하나 4 0
내일 아침까지는 하거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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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말에 0 1
바이브 코딩 해봐야지 만들고 싶은게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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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는 아니고 작년 6월까지 했었습니다 1월부터 지금까지 달렸더니 공통이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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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빠졌으면 좋겠다 0 0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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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잃어버림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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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카지 6 1
오늘도 오답 다 못하겠네 내일부터 재대로 공부하기로 했으니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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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 해설 0 3
이원준식임?? 풀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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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맞팔구! 6 2
잡담 태그 잘달아요 은테까지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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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 0 3
난 이제 자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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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해야되는데 3 1
하 ㅆㅂ 언제하지 같이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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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어떤가요? 2 0
월욜 서프 풀어봤는데 수학하고 탐구가 너무 쉽게 나와서더프도 어제주문하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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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할 힘도 없다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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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사면 1 2
30렙 될라나 경험치를 돈으로 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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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 물1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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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재종 수업 필수임..?? 0 0
반수반이고 뭐고 할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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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하나도 못했다 1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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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함 13 1
근데 빼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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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 걍 재종 나올까 4 0
걍 집에서 사탐 끄적거리다가 롤한판 제끼고 이러면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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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섶 0 0
언 80 미 84 화 38 생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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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꿀팁 10 2
여러분만의 암기 팁을 알려주세요 다양한 방법 시도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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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예아 이런다 ㅋㅋ 4 1
하 진짜 이 지문 보면서 지예아~ 생각나서 웃참하면서 풀엇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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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기념 무묿ㆍ 16 1
선넘지ㄹ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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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 1 0
풀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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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짱오랜만.. 0 0
재수할때 여기서 정보 얻으려고 했었는데 어느덧 지금은 24살 .. 대학가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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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간지나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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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살아있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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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고 공부하고 이것자것 하려면 자기가 정신을 잘 잡아야해서 힘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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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발점 공통 150강 다 완강하고 나서 뉴런하고 잇는데 4 0
뉴런이 이렇게 쉬웟던거엿슴?내 풀이를 기본으로 하되 보조적으로 현우진의 풀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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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시간 반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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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ㅣ발 0 0
가방 열린 채로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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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에서 14시간씩 갇혀서 미적과탐을 하는 나보다 국어재능충 순공2시간 확통사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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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1 0
바로 몸키우고 테토남 될꺼임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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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2 1
민철쌤 너무 잘생김 그래서 강의 들을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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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고수님 제발 help! 0 0
겨울방학때 고수탑 쭉 듣고 qedn듣는중인데 수2가 너무 이해가 안돼서 qe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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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이 안오는데 고1 2503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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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처음 이에요.. 답변 많이 해주세요!!! 저 진짜 도움 필요해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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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많이 해서 의대도 갔고 외모관리도 열심히 해서 짝녀가 제 외모 자기 취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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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ㄷㅡㄴ 간에 집에 도착 1 0
자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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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수학 강의 들을때 1 0
수학 문제 먼저 고민해보고 강의 들으시나요? 아니면 강의를 그냥 듣되 충실히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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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거부감 가지는 사람 많아서 슬퍼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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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하루에 몇시간씩 하시나요? 16 0
전 초반이라 2 -3시간 정도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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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약 사1과1도 ㄱㄴ함? 11 0
화지하고있는데 화학 이거 1년을파도 수능날 멘탈터지면 바로 재수행될것같음요;;;...

100일채우면 하늘에서 뚝떨어질듯기대중
와 벌써 95일차네
"네가 여친을 어떻게 아냐? 네까짓게 뭘안다고 감히 여친을 올리냐?"
옯신이는 순간 폰을 던지고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다. 너무 돌연한 웃음이라서 나는 그때 꽤나 놀랐다. 옯신이 그처럼 미친듯이 웃는것을 나는 그날 처음 보았다.
"그래, 네말이 맞다. 오르비에 여친얘기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누가 오르비를 진심으로 한줄 아나? 너희냐? 너희가 오르비를 할줄 아느냐?"
나는 긴장했다. 그의 눈에서 번쩍이는 눈물을 보았기 때문이다.
"너는 너의 여친얘기를 오르비에 올리지만 나는 오르비가 변해버려서 세상 살맛이 없어졌다. 나는 살기가 울적할 때마다 오르비의 모아보기를 들어왔다. 나는 그것을 통해서만 살아가는 재미와 기쁨을 느꼈다. 그러나 너희들의 사정은 나하고 달랐다. 너희는 오르비에 기만이야기를 올리고 아무렇지 않게 농락을 하였다. 우리는 같이 오르비를 하였지만 하는 방법이 달랐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