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대 파이널 B형 및 시중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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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년 국대파이널B형 사 놓고 안 풀어서 오늘 풀어봤는데
수능에 출제된 문학보기적절하지 않는 것 고르기 문제는 겉으로 들어난 보기랑 지문 속 논리를 말장난 해놔서 반박불가하게 망가뜨린 선지가 답이던데
예를 들어 작년 수능 무영탑 보기는 돌무처의 모습이 아사녀랑 주만?이 합쳐진 건데 석공이라고 해서 지문에 그대로 써있는 거랑 위배되고 45번 귀향의식 문제는 선택지가 그럴싸 하지만 고향을 현실로 바꿔나서 보기에 그대로 써 있는 거랑 위배되서 답이 명학한데...
국대 같은 시중모의들은 보기속 논리나 지문속 논리를 말장난한게 답이 아니라 풀면서 이건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을거 같은데... 정답도 아니고 오답도 아닌 애매한 선지가 정답인 게 꽤 있는거 같은데..,
국어 고수분들은 시중모의 풀때 이런 느낌 받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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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는데,
작년 국대파이널은 그런느낌 있었어요.
무슨 선지 중에 도교?? 적 어쩌고저쩌고 하는 그런 선지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풀면서 좀 그랬던...ㅋㅋ
수능 문학문제는 틀려도 근거를 찾아서 비교하면 툴렸다는게 비교적 명확한데 시중문학문제는 출제기준이 뭔질 모르겠어요... 비문학 퀄은 나름 괜찮던데 문학은 영 아니네요 ㅜㅜ
69수능 릿밋딧피셋선별 사관 경찰대 미만 잡...
수능 문학 만큼은 틀려도 왜 틀렸는지 고민하면 풀리던데 사설모의는 진짜...
해설강의가 없는데엔 이유가 있겠죠ㅋㅋㅋ
반전모의고사 해설 봤었는데 해설이 왜 틀렸는디 지문이나 보기에서 근거를 알려줘야지 억지로 해설하는 으낌만 받았내요...
아 시중모의고사는 정신건강을 위해 안건드리는게 나아요(feat.이찬희). 정 풀거 없으면 릿밋딧피셋사관경찰대
올해에 국어봉투 엄청 풀 계획이였는데 릿밋핏 사관학교랑 경찰대 문제를 사는게 낫겠군요...
시중모의는 수학빼고 노답수준인듯...
국어봉투는 가장 많은 인력이 투입되는 국대도 논란에선 자유로울수 없죠 국어봉투를 무시한다기 보다는 평가원과의 괴리가 가장 큰 과목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