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고등학교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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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많이 보냈다고 "유난" 떨지 않는 학교
서울대 많이 보내던 말던 담담히 좋은 과정과 결과로 학생들을 응원해주는 학교.
이런 학교가 정말 좋은 학교임.
아무리 자본주의 자유주의 경쟁주의 사회이지만
학교가 지향하는 바는 바로 저것이 되어야 한다 생각.
근데 막상 나는 수업 날림으로 하고 싶은 반이 한두반 있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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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쌤이었노
네 ㅋㅋㅋ
우리학교는 나쁠 학교였군
서울대 많이 보내고 유난떠는게 아니라
일단 1년에 1~2밖에 못감ㅋㅋㅋㅋㅋ
뭐 서울대 못보낸다고 나쁜학교는 아니죠. 실적이 딸린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쁜사람은 아니잖아요. 적어도 서울대 보내는 교육만이 교육은 아니니깐요. 다만 그 구성원이 노답이라면 답없긴함. 학부모들이 아이들 미래 생각해서 입시 실적 좋은학교 보내고 싶어하지만, 사실 입시실적 좋은 학교들 중에 입시실적 안좋은 학교보다 질적으로 별로인 학교가 많다는 요지의 글이기도 합니다.
원래 개많이 보내는 학교면 별로 유난 떨게 없긴 해요 ㅋㅋ 근데 갑자기 떡상하면 유난 안 떨기 꽤 힘들 듯
꾸준히 유난떠는 학교가 있죠 ㅋㅋ
ㅇㄷ?
그걸 일일히 다 말하기엔 입아프고 동네에서 유난떠는 학교들 한두개씩 소문돕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