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Ⅱ 지엽 -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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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호흡 저해제는 다음이 있다.
(1) 전자 전달 저해
시안화물, 일산화탄소 등. 전자의 전자 전달계를 통한 이동을 차단시킨다. ATP는 합성되지 않으며, O₂는 소모되지 않고, 막 사이 공간 H+ 농도는 낮아지고, pH는 높아진다.
(2) H+가 새어 나감(leaking)
Dinitrophenol 등.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H+가 새어 나가는 통로가 생기며 농도 기울기가 형성되지 않는다. ATP는 합성되지 않으며, O₂는 소모되고, 막 사이 공간 H+ 농도는 낮아지고, pH는 높아진다.
(3) ATP 억제
올리고마이신 등. H+가 합성 효소를 통해 ATP의 합성을 억제한다. O₂는 소모되지 않고, 막 사이 공간 H+ 농도는 높아지며, pH는 낮아진다.
[예상 선지]
ATP 합성량은 X 처리 이후가 이전보다 크다.
(t₁에서의 NADH 산화 속도) / (t₂에서의 NADH 산화 속도) < 1이다.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4탄소 화합물을 추가하면, ATP는 Ⅲ에서 합성된다.
Ⅱ은 막 사이 공간이다.
X, Y를 모두 처리했을 때의 ((나)에서의 H+ 농도) / (가)에서의 H+ 농도)) > 1이다.
O₂ 소모량은 X 처리 이후가 이전보다 크다.
구간 Ⅱ에서 탈수소 반응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X는 전자 운반체에 결합한다.
Y 처리 이후 H₂O의 생성량은 증가한다.
ⓑ는 A가 C로 되는 반응에서 2분자 생성된다.
ⓐ에서 해당 과정이 일어난다.
X를 처리했을 때, Ⅲ에서 NADH가 소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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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쓰시는분들 6 0
액정보호필름 사려고 하는데 웬만한 핸드폰대리점에선 안파네요 ㅜㅜ 혹시 인터넷이나...
경쟁적 저해제와 비경쟁적 저해제를 서술 - 1000덕코
경쟁적 저해제는 효소의 활성 부위에 결합하여 활성을 떨어뜨린다. 기질의 농도가 증가할수록 그 효과가 감소한다.
비경쟁적 저해제는 효소의 활성 부위가 아닌 곳에 결합하여 기질과 활성 부위간의 결합을 막는다. 기질의 농도가 아무리 증가해도 효과는 일정하다. 최대 반응 속도를 제한한다.
농도가 증가해도 효과 일정 굿 보너스 500
이거 지엽 아니지 않나요??

너무 지엽으로 주다 보면(전기 영동, PCR, 효소 종류, DNA 구조 등) 수능에도 내신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지엽적인 개념보다는 어느 정도 기출에도 눈에 띈 적이 있고 도움되는 요소만을 올리다 보니 좀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특히나 오늘 다룬 세포 호흡 억제제는 수능에 반드시 한 문제는 출제되다 보니 너무 지엽적인 내용만 주기는 그렇네요좀 더 지엽적인 내용을 다루자면
1) 올리고마이신은 마크롤라이드의 일종으로 양성자 운반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며, 본문에는 전자의 흐름을 차단한다고 써 있지만 실제로 여느 마크롤라이드가 그렇듯 모두 차단하지는 못합니다. 산소 호흡 저해로 인해 젖산이나 알코올 축적을 야기합니다.
2) Dinitrophenol (2-4 Dinitrophenol )은 큰 분자 구조를 지닌 당이나 지방을 분해할 때 사용됩니다. 이는 에너지를 과도하게 발산하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산소 소모를 계속 하며 물질을 하위 단계로 분해할 수 있기 때문이나, 신체에는 독극물입니다. 올리고마이신과 동일하게 수소 농도구배를 붕괴시킵니다.
3) 기질 수준 인산화와 산화적 인산화 모두 GTP -> GDP의 이화 작용을 수반합니다.
이 정도 정리할 수 있겠네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디니트로페놀은 몰랐네요 감삼다 ㄷㄷ

수능에는 저 정도로 출제되지 않고, 대충 저 세 가지 유형별로 O₂ 소모나 H+ 기울기 변화 등을 위주로 보시면 될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