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쳐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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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을 얻기위해선 나머지를 포기해야한다는말이 조금씩 와닿고 그런사람들이 이해되기 시작해서 나도 그렇게 해보고자.
일욜 저녁마다 하던 게임 계정삭제하고
5년동안 봐왔던 축구 보지 않기로 하고
6년동안 했던 페이스북도 탈퇴하고
친구들과 연락 끊기로하고.. 그게안되서 전화부 완전 삭제하고 카톡 탈퇴하고
결정적인게 전번 지우면 다시는 연락할길이 안생기는 소중한 사람들까지 다 지워버렸음 물론 백업파일도 다지움..
이렇게 현실에서의 사교를 차단해버리니 공부만 남네요.. 이거라도 잘 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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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그러지마세요; 지칩니다
견뎌내지 못함 원래 공부는 처음엔 의욕넘쳐서 오바하는데 공부좀 하다보면 중간만큼 꾸준히만 하면 상타친다는걸 알게됨
저는 그런거 다 끊는다고 의미 없다고 봄 어느정도의 소통 할 수 있는거는 있어야 되요. 시한폭탄이라고 해야 되나 하다보면 느끼는데. 매일 14시간씩 몇달하고 슬럼프 오는 것보다 10시간씩 매일 일요일 반나절만 쉬면서 수능때까지 쭉 가는게 최상이에요.
오르비는요..?
윗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진짜 심적으로 지칩니다 어느정도의 소통과 공부와의 밸런스를 맞출 휴식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