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어려워질 수 없는 결정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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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 설대 하나때문에 물수능을 낸다는게 좀...
지잡대 100개를 위해 수능을 내는 것보다는 괜찮은 것 같은데요...수능을 대하는 마음가짐자체가 설대생은 인생을 건 한판승부고 지잡대생은 그냥 도시락먹고 한숨 자다 오는건데
교육부나 평가원이 학생들의 손해본다는 감정 혹은 박탈감이나 (상위권) 수험생 관점에서의 형평성 혹은 변별력을 고려하면서 일하는 기관이 아닌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분석 핀트가 어긋난 것으로 여겨지네요.
설대가 평가원에 맞춰야지 평가원이 설대를 왜 신경써요.
몇번경험한결과 그냥완전독립시행입니다
심지어 69평과도 100퍼센트 무관해요
그냥 출제교수들이 합숙하는동안 어찌저찌내고검토하고하다보면 그 결과물이 수능이란이름으로나올뿐
ㅇㄱㄹㅇ.. 작년 69국어 물폭탄, 수능 핵폭탄 통수잼;
제친구 고모님 작년 국어 출제위원이셨는데 자기들은 6평 9평 중간수준으로 낸거라고 합니다. 그만큼 계속 같은문제 보다보면 무감각해지고 어렵다는 기분이 안들어서 난이도 맞추기 어렵다고하네요
X소리임
Y소리임
Z소리인데여
평가원과 수능에 대한건 되도록이면 예측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의미없어요.
수능 난이도 예측은 뭐다?
11수능 쉬울줄 알았습니다..
제친구가 평가원 출제위원인데 이런거 고려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