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1 goat들 들어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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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y축 상대적인 효율이란게 구체적으로 뭐에대한 효율이란거?? 너무 추상적인데..
저 그래프 그냥 핵온도 1800만k 기점으로 그 이하 ㅈㄱㅇ성에선 p-p가 더 많이 일어난다고 이해했는데,(즉, y축이 ㅈㄱㅇ성 내에서 두 종류의 수소핵융합반응 각각의 비율이라고 이해했음)
여기선 상대적인 "효율"이라고 적혀있노
본문 보니까 시간당 많은 에너지 양이 대충 효율 개념인거같은데 단위 부피 단위 시간당 생성e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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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궁금해하면 지구과학 못하는데
지1인지감수성 키워야됨 ㄹㅇ
명답ㅋㅋㅋ
ㅋㅋ 평가원 다 만점임ㅠ 옛날 학창시절에도
시간당 에너지양으로 생각해도 무방할걸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저도 그정도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저게 두 종류의 핵웅합반응이 일어나는 비율과 일치해서 무슨 상관관계인가 싶어서요
시간 당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성한다잖아요
에너지 효율이 더 좋겠죠
그럼 왜 저 교점이 주계열성 내에서 p-p와 cno가 일어나는 비율과 완벽히 일치해요?? 에너지효율과 저 두 종류간의 비율과 상관관계가 잇나요??
교점에서 똑같은 양의 에너지가 생성되져
맞죠 근데 왜 그게 p-p랑 cno가 일어나는 비율이 같다는건가요
저 그래프는 핵의 온도당 에너지 효율이라
일어나는 비율하고는 관계가 없는데요
저 교점인 부근이 효율이 정확히 일치하는 부근인가보죠
근데 출제선지들 대부분이 태양보다 온도가 낮은 주계열성에선 p-p반응이 더 많이 일어난다 식의 효율이 아닌 비율관점에서 접근하지않나요
그건 그 선지에서 핵의 온도가 낮을 때 어떤 에너지 반응이 더 많이 일어나냐를 묻는 선지고요
저 그래프하고는 관계가 없다고요..
저 그래프의 x축하고 y축 보시면 핵의 온도가 높아질 때 에너지 효율이 증가하는 비율인데 저기서 교점이 생긴다해서 그 교점하고 에너지반응이 일어나는 비율을 연결짓는건 과추론이죠
그니까 제말은 1800만k 기점으로 딱 그 비율이 역전되는게 의문이란거죠
저 그래프랑 똑같다는거죠
질문이 뭔 지를 이해를 못 하겠는데요
1800만k의 별에서 pp반응 cno반응이 일어나는 비율이 같다고 해석하신건가요?
네 보통 강의에서 그 온도를 기점으로 두 반응이 일어나는 비율이 역전된다고 가르치지 않나요? 내가 잘못들은건가???
둘이 같아지는 순간의 수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