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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와 유이 [1126037] · MS 2022 · 쪽지

2022-10-14 18:15:31
조회수 2,562

중간고사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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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하나 틀린게 너무 아쉽네요,,,

근데 생각지도 못한 함정이라서 

틀려도 할 말 없고… 억울하지도 않아요

다른 거 맞았으니 좋은 결과를 바래봅니다


1. 수학


수학 -> 쉬웠는데 내가 ㅂㅅ짓하기


부교재 변형이 많이 나왔는데 시간을 최대한 잘 쓰려고 했으나

목표였던 10분 남기기는 못 하고 (서술형ㄸㅐ문에)

5분 남기고 검토하다가 계산실수 2개 발견…

허버허버 고치고 제출 -> 100맞음


2. 한국사


수학보면서 심장이 쿵쿵 뛰다가 한국사 보니

안정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10분 풀고 검토하다가 자려고 했는데

너무 수학시험이 긴장이 많이되었다 보니 쉽게

잠도 안 오더군요

ㅅㅓ술형을 잘 썼을까 고민하면서 100점…



영어 직보갔는데 저는 그냥 몇몇 친구들에게만 백 맞았다 

얘기했는데 다 알고 있어서… 의도치 않게 죽을뻔했지만

친구가 착해서 safe


3. 영어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지만 역대급 난도에 땀 삐질 흘리다가

‘선택지 지우기’스킬 (한 보기가 확실히 아니면 일단 지우기)

써서 회생했읍니다. 저번엔 어법하나 제목하나 틀렸는데

어법이 어렵고 제목은 쉽게 나와서 제목이 상대적으로 약한 저에게

유리한 시험이었습니다. 100저

4. 과학

과학 당연히 꼼꼼히 풀어서 100일지 아ㄹ았는데

…낚시가 있었습니다

사실 낚시인걸 인지해도 안 고쳤을만한 보기가 있었네요.

막단백질을 통해 물질이 이동하길래 확산이라고 골랐는데

화살표가 입자수가 적은곳에서 높은 곳으로 쳐져있어서

확산이 아니었네요. (그러면 능동수송인가..?)

저희 반에 과학 괴수가 많은데 그 문제를 다 틀렸어요

그리고 갑자기 문돌이가 100맞음…

(국문과 지망인데 생명/화학 파트라 잘 봤다네요..)




앞두고 있는건 사회 국어인데

저희 학교가 사회문제가 어렵기로 소문이 난 학교입니다

국어도 저희 지역에선 제일 어렵고요(수능형)

그래서 걱정은 되지만 오늘만큼은 좀 쉬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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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와 유이 [112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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