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에서 반수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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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휴학불가 크리....ㅜㅜ
무휴학 반수 하시거나 (대부분 학고 반수이시겟죠?)
자퇴 반수 하신분
테크좀 알려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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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71
시립대 09예요 !
저는 1학기후 그냥 등록금안내고 버티니깐................... 미등록 자퇴 되었구요
그다음 1년 지난다음에 과사무실가서 재입학 한다고 하면 뭐 별 특별한 거 없이 다시 재입학되요.
휴학이랑 다른 점은 입학금(약 십몇만원) 을더 내야 한다는 점?
학년은 1학년 1학기 마치고 휴학하면 다시 1학년 2학기로 들어가는 거고요.
그나저나 지금 시립대 붙으셨는데 반수하겠다는 ^^^^^^^^^^^^^^^^ ???? ? ?
ㅗ 건투를빕니다 개인적으로 반수는 비추예요. 저도 하다가 망했구요
대학 다시 가실 생각있으면 아예 재수 하시고
반수할생각으로 가는거면 처음부터 모든행사 불참하고 과에서 투명인간이 되도록 하thㅔ요.
ㅎㅎㅎㅎ무슨과 이세요???
궁금한게있는데 1학기후 등록금 안내면 자퇴인데.!
자퇴 처리된후 재입학하면 1학년 2학기로 들어가는겁니까 아니면 1학년1학기로들어가요?
ㅋㅋㅋ생명과학이요
1학년 2학기로 들어갑니당
흠 휴학이랑 다를바없네요? 돈만더내고..
ㅋ 대학생활 하다보면 자기관리 시망인가요?
말이라고합니까 걍 시망입니다
MT,새터,선배술자리
뭐이런거하다보면 ...공부 ㅂㅂ???에고 ㅜㅜ
ㅋㅋㅋ
그런 단어 감히 입에 담지도 마요! ! !!!! ! !! !! ! !!!! !
아 여튼 안되요
시립대 과당 정원도 작고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라서
여튼 뿌리칠 수 없는 그런게 있어요.
말하면 들어요 ^^^^^^^^^^^^^^^^^^^^^
네형..ㅋㅋㅋ
아싸의 길을 걷는수 밖에...업는것이군요..
반수 사실 밝히면 바로 매장인가요?ㅋㅋㅋ
근데 1학기까지 열심히 학교생활하고 자퇴한다면
상관없지 않나요?????
하긴..사람이란것이 간사해서..엄청난의지력이아닌이상...
ㅠㅅㅠ 반수사실을 밝히다니!! ! 이사람아
굳이 그냥..... 입을 열거나 그럴 것도 없어
얼굴을 트거나 그러지도 말라면 딱 되겠당
너도 알다시피 1년 생각보다 짧아. 1학기 치우면 7월인데 7~10 그걸로 뭐를 해......
음
지금당장 독하게 공부할 마음 없으면. 그냥 대학교에서 열심히 할 생각하고
그럴 생각 있으면 그냥 대학생 껍질을 쓴 재수생이다 생각해!
반수생이 재수생보다 더 외로워야 하는게 진리야. 명심하도록
그리고 나 빨간색사람이야 여자라는뜻이지.
아그래요???빨간색이 여자라는거 지금 처음 알앗어요
죄송합니다누님..
독해야겟네요... 2월은 행사참여하라는 헛소리는
귀담아듣지않겟습니다...
시립대에 계속 다니고계신거에요?ㅎㅎ
아까 위에서여쭤봣는데
휴학이랑 자퇴 차이가 그럼
그냥 자퇴는 재입학이므로 입학금을 좀 더 낸다는것 이군요?
시립대는 아니지만 옆학교였던 경희대 자퇴반수 하였는데요
흠 위에분말이 쫌 안맞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어서 글 남기네요
저는 반수생각하고 대학 간게 아니라 대학생활하다가 돌연 마음먹고 5월 자퇴했습니다.
기숙사 생활하고 있었고 이미 학회가입에다가 각종MT 집행부 여러가지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과 정원이 100명정도 됬는데 대부분 얼굴은 알고 지낼정도로 대학생활 했습니다.
하지만 저 자퇴하고 따로 공부한다고 했을때 연극학회 한참연습중이였는데도 선배님들이 밥사주시고 응원해주셨고
아직도 친구들 만납니다. 경희대학교는 2학기 이상의 성적이 있을시에만 자퇴해도 재입학 허가가 나기때문에 안됬는데
시립대 같은 경우는 윗분말씀대로라고 하면 된다고 하시니 해볼법도 하네요
그렇게 아싸가 되야지! 라는 마음가지실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1학기 학교생활 하다가 가실것같으면 학교생활하면서 공부병행하더라도 크게 손해일것 같진 않네요
굳이 반수하실꺼 알리고 싶지 않으시면 연락두절하고 방학때 학원등록하셔도 되구요
그리고 반수해본 입장에서지만 반수가 꼭 실패하는것은 아닙니다.
윗분은 자기 경험에만 비추어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완전 반대였고요
5월까지 단 한번도 수능공부 하지 않았는데 언수외 등급이 222에서 111로 바꼇구요(상위 222 였지만)
저는 제가만약 재수를 했었다면 이정도 못했을꺼야 라고 생각할정도로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공부라는게 엄청난 양의 공부를 요하는 시험은 아니라고 봅니다
충분히 설렁설렁 하면서 감만 유지하다가 6월부터 스퍼트 올려서 끝낼 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되구요
다른사람말에 휘둘리지말고 자신이 할 수 있으면 다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무휴학반수해서도 좋은결과 내는사람도 많구요 제 주위에 성공한 사례들도 많습니다.
다만 실패하는 애들도 많고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지만
처음에 몇달 집중못한다고해서 그냥 쉽게 포기안해도 된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대학생활 하시면서 해도 충분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길게 글 남겨주셔서..
아직 현역이라 대학 생활을 전혀모르고잇어서
이런글 너무 감사합니다.
솔직히 제가 잔정이 너무 많고 그래서 반수하면
좀 휘둘리는거아닌가 라고 생각했엇는데
님 말대로 1학기때 설렁설렁하다가 5~6월사이에 스퍼트 올려서
팍팍 하려구그래요..기본기는 왠만큼 되어있다고 생각하니까 ㅜㅜ
미통기 위주로 공부하려구요 1학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