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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와 유이 [1126037] · MS 2022 · 쪽지

2022-10-11 22:00:44
조회수 2,391

학교에서 차라리 PC주입하는 교육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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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을 갖고 유권자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ㅍㅔ미니즘 성소수자 인종차별 장애차별 등등 교육 물론 중요하지만 요즘엔 결국 여러 시민단체에 정부에 의해 pc liberal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음.


정치에 무관심하게된 풍조가 과도하게 만연하다 생각함

어차피 내 일 아니니까 신경 안 쓰고 관심을 가지는 것도 귀찮고 

관심을 가진다고 정치판이 바뀌지 않는다는 무기력감이 사회에 내재됨. ‘인물이 없다’ 식. 이는 기성세대와 현세대의 정치에 대한 관심도와 투표율 차이에서도 반증됨.

현 세대에서

외교와정치 이슈에 관심을 갖도록 교육하지 않은 것도

결국 정치에 대한 우민화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함.

진짜 우리나라가 정치에 관한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 국회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심지어 지금 누가 대통령인지, 그리고 언론과 인터넷에서 정치선동이 이렇게 대대적으로 

자행될 수 있는지, 의문이 듬.

사회교과에서 사회 시스템의 작동구조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쌓은 후에 참정권교육을 시켜야함.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좌파 우파등 정치적 성향은 절대 주입하지 말아야 하고

극단적 갈래에 속한 학생은 충분한 절차를 통해 교정을 도와야 함.

그래야지만 나라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여론이 정상적으로 형성되고 더 나아갈 수 있음

만약 충분히 참정에 대해 교육받고 고민하고 토론했는데

좌파다? 그럼 그 사람은 ‘신념있는 좌파’인 거고

우파다? 그럼 그 사람은 ’신념있는 우파‘인거지 

이를 강요시킬 수 없음

정치에관한 관심을 PC랑 비슷하게 쓰고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PC는 저급한 참정일 뿐임. 참정의 ’질‘을 높이자는 이야기

그렇게 해야 ’수준높은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음.

대통령 토론만 봐도 신념없는 사람들이 대업에 대해선 얘기하지 않고 말꼬투리 잡고, ’도덕적인 것을 이기적으로 요구함‘.


그러니 교육에서

국수영에만 계몽시키지 말고, 사회의 흐름에 계몽시킵시다.


물론 현재 공동체가 파편화되고 공동체주의에서 자유주의로 넘어가는 과도기라는 것은 인지하고 있음

하지만 개인이 참정할 줄 모르고, 혹은 안하는 나라에서는

결국 자신이 말하고 싶은 바를 말하지 못하고 피해는 고스란이 국민이 보게됨. 


현대사회에 참정할 중 아는 국민을 육성해

더이상

국회가, 청와대가, 법원이 국민을 우롱하게 냅두지 말잔 말입니다.





그냥 답답해서 적어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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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사와 유이 [112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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