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언어 46번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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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률 30퍼인데
그사람들 논리가 너무 평가원을 꼼짝못하게하는듯
그리고 30퍼센트 틀린사람들은 채권전문가들이 나서주니까 생각도안했던 한문제가 맞아서 표준점수 이득본다는 생각에 '다수'가 나서고 있는반면
맞은사람 70퍼센트는 상대적으로 '유인동기'가 떨어지니까 별로 안 나서고 있는거같아요 (표면적으로 별 상관없어보이는것도 있고요)
하지만 어차피 표준점수= 100+ 20Z ( Z= X-m/시그마) 니까 맞은사람 X는 그대론데 전원정답처리되서 m이 오르면,70%의 표점은 어떤경우든간에 떨어집니다
표점 떨어지는 거의 '위력'은 아시죠? 경각심을 가져야 할수밖에요;
그리고 아까 보니까 최승호 시인도 수능에 자기 시 나온거 다틀렸다고 그러고
여태까지 비문학 기출 전체 다 펴놓고 보면 같은 맥락으로 이의제기될 문제들이 한두문제가 아닐겁니다
어쩃든 평가원 메인에 이의제기게시판 링크 있으니 스스로 논리를 펴주시길 부탁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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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나머지 칠십퍼가 가만 있지 않을거임 ㅋㅋ
언어 시험 원래 취지대로 봐야지 무슨 사전지식 쓰고 난리;
저게 인정되면
이 전 수능은 토론장이 될듯 ;;
이렇게 따지면 언어 없어질지도
그냥 언어영역에 대한 이해부족 때문에 생긴 오해인거같은데요;
최승호시인이나 그 채권전문가나
언어 46번 틀린사람 논리는 간단히 말하면 '문제가 잘못되서 손해를봤다' 이거거든요;;
말이 되나 =_= 알고푼사람아예 없을탠데 ㅋㅋ
ㅋㅋㅋㅋ진짜 그러내여 ㅋㅋㅋ 틀린사람은 실제 채권 거래에서는 그런 그래프가 나올 수 없으므로 답이 없다!
이래서 틀린건가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레알어이없네요 진짜 하나라도 더맞을려고 쌩발광을다하네요
경제 정말좋아하는 경제매니아인 저도 채권전문가들의 주장은이해는해도
시험당시의 그레고리우스 + 두더지 지문에 쳐맞고 그딴거생각할 여유가어딨는지
ㅋㅋ 마치 문제가이상해서틀렸다는식으로 말하는사람보면... 한대후려갈기고싶네요
진짜로 그렇다면뭐할말업지만
실제 그런 사람이 어딨겠어요?
그런사람 전국에 100명이나 될라나?
설사 그딴거 생각했을지라도, 가장가까운거 찍어야지 틀리는사람이 어딨겠음?
솔직히 문제오류 제기하는사람치고 그문제 안틀렸는지 인증 시켜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