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HoshiiMikki [991781] · MS 2020 · 쪽지

2022-10-08 23:31:43
조회수 2,394

알파메일윤동주의삶을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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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별 하냐, 헤윽, 에..추억과, 별 하나에, 헥, 사량과♡ 못헤엣♡ 못하게써엇♡♡ 이런거 절대로 할 수 히끅, 할 수 있을리갸 없쟈나 무리♡


일본유학 갈 재력에 키도 크고 흑백사진으로도 그 얼굴이면 이게 현실고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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