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 소위 납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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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연대에서 수시 1차을 쓸때 어느학과에
집어 넣을때 일반우수자전형에서 학생부성적 20% 또는 50% 반영을
명시 할때 수능성적이후의 소위 납치의 가능성에 대해 조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정시 63면 보다 많은 연경 130명을 논술로만 봅겠습니까..
내신으로 같이 보는척 하며 수능 점수을 보지 않겠습니까..
고대는 수능이후 논술을 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이상 수능고득점자들의 납치공포에 대한 상상입니다.. 단지 상상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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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모의면접 8 1
후달후달 종이는희고글자는검고면접관오빠무서워요
납치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시에서 자신이 없으니깐 그 과를 쓴것이고 그에대한 책임은 자신이 져야하는것이지요.
배부른소리입니다.
그러게요 ㅋ 오직 서울대 이 마인드였으면 연대안썼을 사람들이...
납치당했으면 좋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