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 정시발표가 늦어져서 답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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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의 댓글에서 매일 빛과 어둠을 오가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예체능처럼 실기를 보는것도,옛날처럼 본고사를 보는것도 아닌데
`짝퉁카시오`로 뚝닥거려도 한나절이면 끝낼 일을 오늘도 `검산`중일까요?
아니면 부정과 분노에서 벗어나 상황을 받아드리고 Bargaining 하라는
buffer 기간을 일부러 주고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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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저 ㅎㅎ 0 1
예나 맨날봐도 커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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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추천좀요★ 23 1
천사는 좀 매운게 먹고싶네여 (주의: 매운거 겁나 못먹음) → 그러므로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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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아앙~ 6 1
마시쪄? ...ㅎㅎ
혹시 외국에서 오래살다오셨어요.....?
결과라도 알려줘야 부정과 분노라도 하고 상황을 받아드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