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ebs 문학 연계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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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교재에 나온 많은 문학작품중에 대체로 몇개의 작품이 연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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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0
15수능 기준 최두석 낡은집(현대시), 숙향전(고전소설), 정철 관동별곡(고전시가), 김용준 강희자전과 감투(화법 파트에 나왔으며 수필)
14수능 기준 곽재구 사평역에서(현대시), 남영로 옥루몽(고전소설), 이상 권태(수필), <보기>에 있었던 정극인 상춘곡(고전시가)가 연계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상 얼마 연계가 안 되고, 그마저도 소설, 수필의 경우는 다른 부분을 잘라서 냅니다. 솔직히 ebs 문학에서는 시간이 없으시면 운문 파트만 보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연계교재에 있는 시, 소설의 내용이나 줄거리를 전부 파악하는것보단 차라리 기출분석을 통해 해석능력을 키우는게 더 현명한 선택일까요????
아직 220일이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아예 ebs 문학을 안 보고 가기보다는 고전시가-현대시-소설,희곡,수필 이 순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시간이 없으시면 운문 파트만 보시구요.. 시간이 된다면 다 보시되, 주의하실 게 있습니다. Ebs 해석은 하나의 해석일 뿐이지, 절대적인 해석이 아닙니다
즉, ebs 해설만 믿고 갔다가는 수능 가서 멘붕 당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일례로 15수능 최두석 낡은 집이 연계작품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작품 ebs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했습니다만 정작 15수능에서는 귀향의 미완이라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를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ebs해설만 맹신하신 분들 중에 현대시 파트에서 발목잡힌 분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ebs 해설을 근거로 이의제기까지 있었을 정도였으니까요.. 정리하자면 일단 기출이 최우선! 기출 분석 제대로 안 하고 ebs는 안 된다! 기출 분석이 어느 정도 됐고 시간도 어느 정도 있다면 위의 순서대로 ebs를 보자! 라는 게 제 의견입니다.
좋은말씀감사드립니다!! 꼭 참고해서 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