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키 155쯤? 한테 섹시함을 느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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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인가? 날씨 겁나 좋은날 점심먹으러 나가는데 키가 한 150~155정도 되어보이는 여자, 머리카락은 좀 길었고 마른편-보통인 여자가 자기 키만한(진짜 한 1미터는 되어보이는) 보드를 타고 다니는데 어찌보면 긔여운데 하늘하늘치마입고 머리카락 휘날리면서 당돌하게 쌩쌩 타고다니는거보니까 섹시하기까지했따 사실 귀여운게 더 크긴한데 아 꼭 키작다고 섹시한면이 없는것도 아니구나 하는걸 느낌.. 근데 디게 긔여움60+섹시함40이었음 이히이히이힝지금다시생각해보니까 귀엽다이히이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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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의 위험성
카ㅠㅔ인에 취해서...@@
155짱귀엽... 사귀고싶다ㅠㅠ
당돌이들 귀요미임 ㅇㅇ
전진짜160미만으론벗어도여자로안보이던데
그래서 55랑사귀고3일후에끝냄...
아근데 전 163ㅋㅋ
전 벗은걸 본적이없어서 모르겠는데 전 큰거보다 작은게 좋아서(귀엽잖아요!!) 아 물론키가요 아니 둘다요 그렇다고 로리는 아닌데 어쨋든 그렇다구여 내가 뭐라고하는건지모르겠다
전 저보다큰여자만 선호하고 큰여자으니주로만나서ㅋㅋ물론 나이먹다보니 140이와도 그저 감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