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0) 베스트셀러 저자 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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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BS 배포용.pdf
안녕하세요
오르비 전자책/종이책 1위 교재 '이배이' 저자 바다사자입니다.
2019년 ㄹㅇㅍㅌ 시리즈부터, 2020년부터 이배이 시리즈, 올해는 이배이 전자책까지

적어도 국어 교재 경력만 보면,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으며, 20대 초반에 이런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뜻깊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된 출판물만, 벌써 12권이 되네요.
"
국어 교재 중 가장 효율적인 교재
커피 한잔 가격과 2-3시간의 시간만 투자해서
수능 1교시 편안함과 적중까지 한번에.
"
EBS 배경지식의 이해 2023
구매 링크: https://docs.orbi.kr/docs/10117/
각설하고,
사실 9월 중순정도 되면 이제 대부분 공부가 끝나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시기가 맞죠.

저도 수험생시절, 이 시기에 많이 방황하며, 많이 노력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그리고 세상에 감사하게도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서 학교를 잘 다니고 있네요.

탐구까지 까면... 제가 누군지 공개가 되어버려 좀 꺼려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저는 현재 (정시) 인서울의대 다니고 있고, 수능은 미기확시절이입니다
뭐 교재에 대한 질문도 괜찮긴 하지만, 60일이 남은 현재, 저도 시간이 조금 괜찮다보니
공부 방법이나 고민같은거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계획/진로/교재 아무거나 가능하고요.
국어/수학/영어/탐구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수학은 미기확시절이고, 탐구는 물1화1골랐습니다.
국어도 매체없는... 틀딱...시절이네요
아무튼 한 12시까지만 답하고 이후엔 골라서 답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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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확통 주관식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을 하셨나요?? 요즘에 실수가 넘 많이 나오네요
저는 킬러를 버리거나, 상황을 보고 판단해서 일반 2/3점, 4점은 2번씩 풀었습니다. 혹은 풀이 과정에서 실수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체크나 네모와 같은 기호로 표시해두고, 다시 한번 봤습니다. 풀다가, '어 나 이거 약한데'나 '이거 틀릴수도있겠다 하는건 무조건 2번 이상씩 풀었습니다
오 풀이에 실수 생길 수 있는 부분에 표시하는 방법을 생각 못했었네요. 검산 연습도 할 겸 문제 풀 때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국어 실모 풀고 복기를 어느 선까지 하는게 좋을까요
이때까지는 그냥 풀고 답지보고
아하 하고 버리는 수준이라 많이 아쉬워서요
우선, 저는 실모마다 EBS 연계지문을 한번씩은 분석(10-20분 소요)했고요, 답지를 안본 상태로, 나름의 유추를 먼저 끼운 후, 수정한 후, (5문제 기준 20분정도 소요) 답지를 보고 수정하면 조금 더 알찬 느낌이 들거에요! 다 합하면 풀이까지 2시간정도 잡고요! 아무래도 심도있게 할 시간이 없어서... 좀 줄인 느낌이 있습니다
2달 남은 시기에 수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인건가요? 저는 요즘 드릴이나 양가원같은 엔제나 실모 직접 풀어보고 바로 해설 듣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친구가 저한테 차라리 인강 듣을 시간에 문제나 더 푸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9평이 3등급 나왔는데 지금 같은 시기에는 문제 양을 극대화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질을 챙기고 복습을 중점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사실, 인강을 들었을 때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강이라는게, 사실 돌이켜보면 뭔가 배우는 느낌이 들고, 그 이후에 '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거에요. 그만큼 몸이 편한 공부라는 뜻입니다. 사실 이건 어느 정도 정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문제 풀고, 머리를 싸매도 모르겠는 문제만, 적어도 20분 이상 고민해도 모르겠는 문제'만' 인강을 듣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9평 수학 92점을 받았는데 일단 다 풀고 실수해서 92가 아니라 30번은 시간 없어서 못 푼 100분꽉 92점입니다.(+1문제 실수) 그래서 그냥 실력이 부족한 거 같은데 수능 목표 100점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문제를 풀어도 내 실력이 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실모 점수가 낮게 나오면 괜히 불안해지네요. 1일1실모+킬러 한두문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맞을까요?
우선, 지속적으로 실수가 나온다면, 30번이나 22번을 버리고 검토를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다음에 가져오는것으로 방향을 잡으면 되긴 하는데 또 그러기에는 시간이 없죠. 개인적으로는 1일 1실모에다가 실수가 나온다면 하프모의고사를 추가를 하는 방식이나 2실모를 하고, 킬러한두문제를 안푸는 것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모고에서 킬러 빠지면 시간 그렇게까지 많이 걸리지는 않으니깐요... 공부 양을 올려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해답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따로 n제는 풀 필요 없을까요?
(제 의견) N제는 명확한 약점이 있을 때, 이를 사후적으로 올리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30번에 그래프 문제가 약하다던가, 29/28번에 도형문제라던가 그런 부분이 약할 때 올리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맞더라도 혹시라도 불안한 부분도 포함해서요. 그런데 점수를 보시면 92, 96 진동이면 약점은 문제 푸는 속도/실수 두 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높은 확률로 특정 유형'을 틀린다면 N제를 풀어야겠지만, 실모 양만 채우실 수 있다면, 모의고사 양치기 하면서 시간 줄이고 실수 없애는 연습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수학에서 11-14 부분이 안 되어서 기출부터 다시 했는데요, 남은 기간 실모와 n제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사용할 n제는 시냅스, 4규, 드릴. ebs 연계교재 생각하고 있고 실모는 킬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4규정도가 괜찮아보이고요, 1주일에 1권을 기준으로, 4규, 드릴정도 보면서 킬캠 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풀리는 공부가 아니라, 풀기 위해 안풀리는 것을 고민하고 배우면 금방 채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어 실모 보고나서 비문학 틀린문제들은 어떤식으로 오답하셨나요? 실모치고나면 진이빠져서 지문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게 엄두가 안나 그냥 틀린 이유정도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중입니다... 비문학 오답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답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때까지 했습니다. 체력문제는 어쩔 수 없이 기르셔야 합니다ㅠㅠ 체력 기르시고 지문을 처음부터 다시 읽으며 오답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ㅠ
이배이 5번 중요도 정리된 지문은 수특수완 페이지로만 기재되어있던데 이배이 교재 페이지로는 어떻게 찾나요?
이배이 교재 패이지가 수특수완 페이지랑 비슷한 순서라는 것으로 찾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ㅠ 따로 정리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선생님 이배이 구매자들 대상으로 구성만 바꿔서 제재별로 묶어주실 생각 없으신가요
좋은 아이디어인데..... 시간이 나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예전에 쓰신 실모 양치기 글 보고
요즘 수학 1일 2~3실모 푸는학생입니다!
실모 한세트를 오답 하실때 포함해서
시간내로 못 푼 30문제를 전부 해결하려고 하셨나요
아니면
시간내에 못푼 어려운 문제는 넘기고
푼 문제 내에서 오답,해설 하셨나요?!
9월 딱 1등급 컷 나온 확통이입니다ㅜ ㅜ
못 건드리는 (일부는 발상이 너무 과하거나 더러운) 30문제 전부 해설 할때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서 질문드립니다
극복 해야할까요? 아니면 저에게 너무 어려운 1~2문제를 버리고 다음 실모로 넘어가야 할까요?
항상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사실 그건 상황보고 일정보고 유동적으로 했습니다! 시간표에 맞춰서 버리거나 뇌절치는 문제는 버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버리시진 말고, 해설지를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배이 오늘 구매했는데요
현재 전자책에 올라가 있는 파일은 9평 경향 업데이트가 된 파일인 거죠?
아닙니다! 아래 제 게시글에 있는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https://orbi.kr/00058329323
열역학 찌라시 돌던데 정말 그릏게 되는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열역학이 아니다에 베팅을 걸고 싶습니다.
1) 물리학 출제로 들어가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 열역학 지문이 나올 경우 물리 선택자에게 유리해질것이다
3) 열기관의 역사를 다룬다--> 가능성이 있지만, 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핵심 내용이 기술적인 내용이라면 물리1선택자에게 유리해질 것이고, 핵심 내용이 사회적인 내용이라면 너무 동떨어진 내용일것입니다.
4) 그럼에도 나온다면 EBS지문으로는 연계 체감을 느끼기 힘들도록 나올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