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의 신을 보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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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끝나고 집에와서 그냥 쓱 봤는데 공통점이 딱 하나 있어요 대부분 문과에서 이과로 전향하거나 의치한으로 다시 도전하는... 그만큼 현실이 각박하다는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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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0
그냥 무지성으로 뛰어드는것같은데
그래도 전직 카이스트 고대 서울대 연대 있더라구요 그정도면 다들 자기만에 생각이 있어서 다시 준비하시는거같던데
ㅇㅈ 예전보다 문과 상위권분들이 취준 or 취업후에 이과로 다시 많이들 도전하시는 듯
저도 사실 빼박 문돌이였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니 결국 철학과 심리는 취미로 삼아야겠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아닉도 확통 안 버린 실수가 있다..?!
미적과탐은 이제 필수다노..
진짜 무한 n수박아볼까
거기 괴물들이 너무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