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풀이라는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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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해가 안가는 단어임
문제의 조건을 다른 필요충분조건인 조건으로 바꾸는데
반드시ㅜ거쳐야하는 도출해야하는 단계가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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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조건을 다른 필요충분조건인 조건으로 바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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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맥락상에서 필연적 풀이라는 말도 싫어함
걍 교과서적 풀이를 정석풀이라 하는거죠 뭘 싫다 좋다 할게 있음?
교과서적 풀이라는게 뭐죠?
“~임이 알려져 있으므로”따위의 서술을 하지 않는게 교과서적 풀이죠 뭐 교과서 개념만 가지고 푸는거
근데 이렇게 엄밀하게 나누는게 의미있는 짓임?
~임이 알려져 있다 따위를 서술하지 않는다면, 미적분 과목 자체를 쓸 수 없는데요? 극한 계산은 어떻게하도 조임정리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또한 최대 최소 정리도 못쓰니 롤의정리 평균값 정리도 사용못하고요
저 말에(교과서에 나와있지 않은 내용을 제외한) 이 생략되있는거죠 내가 이런 반박 하실줄 알았음 ㅋㅋㅋㅋ
그러면 실수 지수도 사용하면 안됨
풀이에 있어서 평가해야할건 오직 논리가 맞냐 아니냐 아닌가요?
삼차함수 비례관계 교과서에 있음? 있으면 교과서적 풀이고 없으면 아닌거지
교과서 내용으로 유도 가능한데요
그니까 교과서에 나와있냐고요 이상한 말씀하시네
그리고 이건 애초에 가치판단의 문제도 아닐뿐더러 그냥 통상적으로 이르는 말이지 좋다 싫다 할게 굳이 있냐는말임 참 ㅋㅋㅋ
교과서에 있냐 없냐로 따지면 아예 문제를 못내는 경우는 어찌합니까? 배각공식의 경우 분명 교육과정에서 빠졌는데 평가원에서 작년에 출제했는데요
분명 배각공식은 삼각함수 덧셈정리의 연장선인데 이걸 허용하면서 비율관계 유도하는건 거부한다?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 교과서적 풀이가 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각자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고 그걸 엄밀하게 나누는 의미가 있냐는걸 묻는데 왜자꾸 혼자 할말만 하심??
이건 좋다 싫다 할게 아니라 그냥 수험생들끼리 이건 종명명의 편의성을 위해서 고안한 말이지 별 가치나 의미있는게 아님 이게 좋다 아니다 할게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