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연휴 동안 볼 만한 이야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8354694
안녕하세요.
어제 말씀드린 대로 제가 썼던 글 중에 볼 만한 것들 리스트를 뽑아 보았습니다.
칼럼은 읽기가 지루할 수 있으니 밑에 쓰고, 수기는 그래도 나름 재밌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수기>
[현역] 일반고에서 정시를 준비한다는 것 [https://orbi.kr/00055333063]
: 고3 돼서 처음 공부 시작했을 때 겪었던 일반고의 사건들.. 평범하지 않게(?) 살아온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글입니다.
[재수] 4개월 공부하고 고려대 합격하기 [https://orbi.kr/00055918820]
: 연고티비에 나왔던 그 내용입니다. 지금 2개월 남짓 남은 상황이지만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칼럼에 가까운 수기입니다. 단기간 성적 상승의 비결이라면 비결인, 그런 글입니다.
[삼수] 3개월 만에 연대 경영(서울대)에 합격하려면 [https://orbi.kr/00056588000]
: 이건 칼럼으로는 그닥 가치가 없는,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역시 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주는 글입니다.
좌절과 성공의 이야기 [https://orbi.kr/00057202586]
: 슬럼프가 온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이야기
성공 수기의 위험성 - 실패하는 패턴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https://orbi.kr/00057531136]
: 실패하지 않는 방향으로 달려라. 이거 하나만 가져가면 충분한 글
<칼럼>
국어
독서 공부법(1) -독법의 정립 [https://orbi.kr/00058019653]
: 제가 생각하는 비문학을 읽는 법이자 공부하는 법, 모든 게 담겨 있는 이야기입니다.
6분 간 브레턴우즈 지문에서의 사고 과정 [https://orbi.kr/00058088742]
: 독서 공부법(1)을 실전적으로 체화했을 때 그 끝이 어디인지 보여주는 글. 이것보다 잘 읽어낼 자신이 없는, 제가 추구하는 실전 비문학의 종착지라고 생각합니다.
독서 공부법(2) - 지문을 읽는 순간 문제는 이미 풀려 있어야 합니다. [https://orbi.kr/00055048328]
: 시간 관리에 있어 상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이유. 모든 과목에 적용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독서 공부법(2) 보충 - 도대체 뭘 기억하라는 걸까? [https://orbi.kr/00055072889]
: 현장에서조차 비문학을 바로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키울 수 있었던 이유.
제가 생각하는 '암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글입니다.
책 추천 + 독서 공부법 - 반복의 힘 [https://orbi.kr/00055177329]
: 5단계 독서 공부법만 가져가면 그만인 글
다시는 틀릴 일 없는 문학 <보기> 문제 [https://orbi.kr/00043547747]
: 텍스트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글. 고난도 문제이지만 누구보다 쉽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 때마다 올렸지만 한 편만 봐도 충분합니다.
문학 해설 논란에 대한 생각 [https://orbi.kr/00056693002]
: 문학을 대하는 자세가 담겨 있는 글
'구체적이되 간결한 수치' 활용하기 [https://orbi.kr/00057088380]
: 굳이 따지자면 제가 생각하는 비문학의 도구 1
'정답 특정의 원리' [https://orbi.kr/00057219365]
: 제가 생각하는 비문학의 도구 2. 영어 21번과 빈칸 추론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방법을 바꾸면 길이 보입니다 - 국어편 [https://orbi.kr/00055962675]
: 방법론. 국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읽어야 하는 글이지만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방향 점검용으로 읽으면 되는 글입니다.
수학
쉬운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https://orbi.kr/00057724046]
: 제가 생각하는 수학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쉽게 푸는 수학 (1) - 시그마의 본질로 풀어보는 19 6월 나형 30번 [https://orbi.kr/00054932673]
쉽게 푸는 수학 (3) - 접선의 개수 개념으로 풀어보는 19 수능 나형 30번 [https://orbi.kr/00054996012]
추가 문제 - 2022학년도 수능완성 실전편 4회 22번 [https://orbi.kr/00055001273]
쉽게 푸는 수학 (4) - 삼차함수의 기본 성질로 풀어보는 20 6월 나형 30번 [https://orbi.kr/00055023208]
쉽게 푸는 수학 (5) - 함수와 수열 개념으로 풀어보는 20 9월 나형 30번 [https://orbi.kr/00055046538]
쉽게 푸는 수학 (6) - 삼차함수 개념으로 풀어보는 20 수능 나형 30번 [https://orbi.kr/00055068057]
쉽게 푸는 수학 (7) - 차이함수 개념으로 풀어보는 21 6월 나형 30번 [https://orbi.kr/00055094920]
쉽게 푸는 수학 (8) - '미분가능'의 의미로 풀어보는 21 9월 나형 30번 [https://orbi.kr/00055121777]
쉽게 푸는 수학 (9) - 절댓값과 '미분가능'의 의미로 풀어보는 21 수능 나형 30번 [https://orbi.kr/00055175376]
: 22번을 안정적으로 풀기 위한 고난도 기본 개념이 나타난 풀이들. 나형 시절에는 저것만 알아도 풀렸지만, 이제 저 정도는 고난도 문제를 풀기 위한 '기본 개념'이 되어버렸습니다.
방법을 바꾸면 길이 보입니다 - 수학편 [https://orbi.kr/00056016232]
: 방법론. 수학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읽어야 하는 글이지만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방향 점검용으로 읽으면 되는 글입니다.
영어
영어보다 국어가 먼저입니다. [https://orbi.kr/00043005982]
: 감 독해가 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글.
수능 때까지 지문을 바꿔가며 꾸준히 올릴까 고민 중일 정도로 제가 생각하는 영어의 전부가 담겨 있습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바라고,
조만간 '실력이 향상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유익하게 보셨다면 좋아요 +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0 XDK (+100)
-
100
-
정법 사탐런 고민 6 1
학교에서도 사1과1을 많이 해서 내신때 물리가 잘 나왔고 암기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
이리떼다 이리떼가 나타났다!!
-
언매 공부법 0 0
현역이고 언매기출은 끝냈는데 이제 하루에 어느정도씩 투자하면 되나요? 엔제 어느정도씩 풀어야하나요
-
마지막 수능이래서 마지막 반수 한번 해보려합니다 그런데 나이 때문에 무휴학이라...
-
화작 3틀 언매 1 0
화작 거의 항상 3개씩 틀리고 시간도 꽤 걸리는데 수능때는 20분까지 걸렸습니다ㅠㅠ...
-
박광일 문학 2 0
유대종 문학 네오 10강 듣고있는데 아직도 와닿지가 않아서 문학만 박광일 듣는거...
-
3초삭 3 0
-
엄기은의분필던지기 4 0
효과는굉장했다
-
오르비 굿나잇 3 0
ㅇㅅㅇ
-
내 인증 본사람 잇어? 5 0
이제 너차례야
-
디아블 오ㅑㄹ케 잘하냐 0 0
오공 반응
-
인증하지마 1 1
-
뉴런 후 수학 커리 ㅊㅊ 0 0
지금 뉴런 셋 다 6-70 퍼센트 완강 햇고 수분감이랑 시냅스 풀고 있는데 김범준...
-
글씨 끼적여드림 7 0
ㅈㄱㄴ
-
[무료배포] 2027학년도 수능 대비 All Day 3월 모의고사 (수학) 24 25
안녕하세요 올티 수학연구소 입니다. 이번 3월 24일에 치뤄지는 "3월 교육청...
-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2 1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때 갑자기 찾아온다 유튜브 댓글에서 봤던 말인데 진짜면 좋겠다
-
제가 쓴 시 보여드림 6 0
-
잇올 서프 성적도 박제함? 1 0
더프는 한다고 들었는데 서프도 박제함? 오늘 서프 고3 이후 교육청,평가원,사설...
-
충격받아서 이원준 듣기 시작함
-
사랑해요고마워요 0 1
-
삼각형 사각형은 있는데 7 0
왜 이각형은 없음?
-
걔 후배가 부러움
-
여장하고 남친 만들기 vs 0 1
여장남친 만들기
-
본인 기만 하나 해봄 4 2
인강 현강 학원 하나도 안 다니고 실모 이감만 풀고 기출 다 안 풀었는데 현역 수능...
-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4 1
.
-
08이고 고1 때까지는 수학 전교 3등도 해보고 그랬는데 고2 때부터 수1 수2 둘...
-
망상 4 1
감상 대상 연맹
-
지금이순간에도 4 1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
부엉이 저새끼 보면서 느끼는게 10 4
나 여친생겼을때랑 하는 꼬라지가 똑같음
-
인강이나 현강 둘 다 안 듣고 4 1
국어 1 불가능은 당연히 아니긴 함.
-
원래 이런거 안알려주는데 7 2
올해 선택과목 언 미 화1 생2가 개꿀 조합일 예정임
-
붱모 난이도는 아마 5 1
어려운것만 어려울거임
-
지수 함수 이거는 0 0
꽈뚜룹이 만든거임?
-
8-8-12 0 1
닉네임의 역사
-
증명사진부자됨 3 0
돈아꺄워서 포토부스에서 찍댜가 개맠ㅎ아졋어
-
동아리 회비만 내고 안나감 ㅠ 5 0
ㅠㅠ 돈돌려줘
-
뻘글잘쓰는법알려주센 3 0
-
너무너무너무 나랑 안 맞고 스트레스 만땅이다 대깨의라 과탐해야하는게 슬프도다
-
삼각함수가 무ㅏ임? 4 0
잉?
-
수학 잘보는 법 0 0
문제를 읽는다 문제를 보고 생각한다 답을 적는다 끝 적백
-
정립 반정립이 뭔지문임 11 0
이해시켜주셈
-
영어빼고 다 수능
-
수능 국어 잘 보는 법 3 2
문장을 통으로 외우면 됨
-
올해도 국어 1타결정전 하나 8 0
그걸로 4만원치 넘게 받았는데
-
카페인 지문 0 0
국어.. 없어?
-
잘자. 4 0
초절정 자연미소녀는 자러갈게
-
수능 국어 백분위 100 맞는 방법 10 2
잘 읽으면 됨
-
폭스 만나보고 싶다 4 0
폭스 되게 재밋는 사람일 듯
-
173에 51이 보추? 3 1
그럼 171에 45kg인 나는 뭐라는 거냐
우와.. 글많이도쓰셨네요!
선별해서 이 정도인데
선생님은 좀 분발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항상 두더지가 되기를 희망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멋있어용감사합니다. 요즘 국어가 잘 안 잡혀서 어떻게 할까 했는데
열심히 읽겠습니다.